내가 그때 저 내원사 옆에 있는 거게, 그 무슨 여관이지? 여게 누가 간 사람들이 없어 모르는구나. 영생 뭐 여관이라던가? 누가 알아요, 내가 거기 한 달 있다 왔는데. 거게 보니까 그 날마다 모두 오는 사람이 막 춤을 추고 노래 부르면서 막 이래 그 기뻐서 못 견디게 이래 사는데, 그래 내가 그랬어. ‘사람이라는 것은 기쁨이 없으면 못 사는 거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저 기쁨은 금해 놨지 이래 놓으니까 옳은 기쁨을 찾지 못하기 때문에 비참하게 된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 기쁨을 찾아야 될 터인데.’ 그들은 더럽힘으로 기쁜 거, 자기와 자기에게 속한 모든 것을 더럽힘으로 기쁜 거, 자기와 자기에 속한 것을 죽임으로 기쁜 거, 예수님 안에는 자기와 자기에게 속한 것을 살림으로 기쁜 거, 흥하게 함으로 기쁜 거, 복되게 함으로 기쁜 거, 유익되게 함으로 기쁜 거, 그 기쁨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천국에는 모든 거 좋은 걸 다 총칭해서 한 말로 말한 것이라. 생명으로 말하면 영생이고 몸으로 말하면 영원히 죽지 안하고 늙지 안하는 거 이걸 말하는 것인데 회개하면은 그것이 네것되니까 회개하라.
다른 거 취미 붙이는 것보다도 자기가 회개함으로 복된 요 회개 취미를 맛보지 못하면 헛일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회개하니까 한 기쁨이 오고, 회개하니까 한 행복이 오고, 회개하니까 한 쾌감이 오고, 회개하니까 하나 만족이 오고, 회개하니까 아주 즐거움이 오고, 회개하니까 시원함이 오고, 회개하니까 하나 쾌함이 오고, 요렇게 회개함으로 얻어지는 천국을 맛을 봐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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