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목사님에 대한 여러 미혹의 말들에 대해서 조심을 해야 합니다.
어떤 분이 다니면서 우리 목사님은 성령님이 그렇게 뭘 뭘 사람을 입고 나왔다는가 뭐 이래 가지고, '껍데기는, 껍데기는 사람이라. 껍데기는 사람이라도 속은 사람이 아니다.' 이러니까, 그거 대단히 높이는 거 같지만 그래 가지고 저게 울산 OO교회 가 가지고 그렇게 말하니까 OO교회 목사님은 거기에 대해서 얼떨떨 해 가지고 조금 잠깐 이래 당했다가 나중에 그게 아니라고 이래 나무래 주고 이랬다 하고,
또 인제 OO교회 가 가지고 '아주 뭐 서부 교회 내가 얼마 다녔고 서부교회는 어떤 교회고 이런데' 목사님에 대해서 이래 자기가 치켜올려 가지고 이래 가지고 그래 어째 말을 하면서 그래 하는 것을 보니까 좀 이상해서 아마 이거 사탄에게 잡혔는가 보다 이래 가지고 이래 성경을 찾아 가지고 그렇게 말해 주면서 이라면 목사님도 절단 나버리고 또 모든 서부 교회도 절단나고, 이거 지금 하는 게 마귀 역사이기 때문에 그래 하지 말라고 그래 성경을 찾아 가지고 말을 해서 줬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여기 와 앉았는데 그게 다 사탄의 역사입니다. 나중에 그래 되면 어찌 되느냐? 이제까지 그런 역사가 많았습니다. 서부교회 목사님을 되게 추 올립니다. 목사님을 하나님 같이 올려 놓고 그 다음에는 자기는 목사님을 이렇게 존대하고 또 목사님은 자기를 귀중히 본다고. 그러면, 목사님이 이렇게 높으고, 그라니까 그에게 인정 받고 그를 내가 좋아하는, 그 다음으로 둘째로는 내가 높으고, 그러니까, 목사님을 하나님으로 떡 이렇게 만들어 놓으면 그 다음에는 둘째로 하나님은 뭐이냐 하면 내가 하나님이라, 자기가 그리스도라 예수라 또 이렇게 나오게 됩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는 또 자기가 어떤 사람 자기를 제일 좋아하고 속한 사람 이 사람이 제삼 예수라 그렇게 자꾸 번져 나가서, 마귀들이 그 역사하는 것이 처음으로가 아니라 그런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있었는데, 과거 여기에 OOO이라고 있는 그 사람이, 지금은 뭐 어디로 갔는지 못 봤는데, 그 사람이 신고함에 써 넣었는데, 써 넣었는데, 뭐 나를 하늘같이 치켜 올려 놓고 그래 이 강단의 부목사로 자기를 세웠는데 자기가 곧, '옆구리에 창 자욱이 있고 손에 못 자욱이 있고 그런 분이 서부교회에 지금 계시는데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아는, 아는, 사람이 있는지?' 그거 자기를 말한 것입니다. 자기를 말해서 자기를 하나님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자기를 하나님이라, 자기를 예수라 이래 가지고 뭐 별별 말을 하고 이래 다닙니다.
그랬는데, 또 한 번은, 나는 그 편지를 보지 못했는데, 여기 OOO씨가 보고 OOO 목사님이 봤다 하는데 '백 목사가, 백 목사님이' 그때는 날 또 헐어서 인제, 내가 자꾸 나무래니까, 그래 가지고 한번 불러 내가 나무랬습니다. '너 그렇게 하면 교회 못 나온다. 너 지금 순전히 귀신 들려 가지고 그라고 다니니 내가 너를 언제 부목사를 만들라 하더노?' 이랬는데, 또 한 번은 그래 가지고 그라고 난 다음에는 또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백 목사가 지금 꽃마을 기도원에 OOO집사를 데리고 가서 거기서 살림을 살고 있다.' 그래서 그래 그걸 편지를 떡 받아 가지고 또, 여기서 본 사람 많을 거라 그 말이오.
그랬는데, 그 사람이, 마귀가 아주, 반 거짓말이지 아주 거짓말은 아니라. 와 그러냐 하면 내가 그때 되게 아팠을 때에 내가 아무래도 여기서 못 견뎌서 부축을 해 가지고 OOO목사님하고 OOO사모님하고 또 저 OOO집사 하고 또 나하고 그러니까 OOO집사하고 또 OO씨하고 내가 그렇게 아파서 가니까 부축해 가지고 아마 어째 그 사람들이 따라왔다 말이오. 와 가지고 그날 밤에 그 방에서, 한 방에서 나도 거기 있고 그 여럿이 거기서. 내가 원청 좀 너무 심하니까. 내 증세가 너무 심하고 이러니까 내가 발동이 나서 못 견뎌서 그래 인제 갔었는데, 같이 갔는데 아마 그날 밤에 거기 같이 모두 있는 걸 봤던 모양이라. 아마 그 다음에는 OO집사가 거기가서 잔 일도 없을 것이고 나하고 함께 간 일이 없었는데. 그런 걸 본 모양이라.
저 어떤 사람이, 술집에 가 가지고 목사가 전도를 하니까 말하기를 '아, 그 목사가 아무 술집에 가서 지금 술을 먹고 있더라' 이라니까 다른 사람이 아주 거짓말 같으면 하지만 술집에 전도하러 한 번 갔다 그거요 갔으면 '아 그래? 참 그 목사님이 술집에서 나오더라' 그러면 들을 거라 말이오. 이렇게 마귀들이 여러분들을 미혹하고 있기 때문에 그 미혹에서 벗어나야 되지 그 미혹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여러분들이 절단납니다. 지금 여기 앉았는데, 주의해야 합니다. 그라면 안 돼요. 그래 가지고 자꾸 날 추켜 올리는 그게 뭐이냐 하면 마귀가 하기 때문에, 사도행전 16장에 빌립보에서 빌립보 교회 세울 때에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이렇게 생명의 도를 전한다고 얼마나 막 사도 바울을 이래 치켜올리고 이래 돌아다녔습니까? 치켜올리지만 그게 지금 복음을 지금 삼킬라고 하고 있는 그것이라 말이오. 그렇기 때문에 사도 바울이 그걸 보고 한 사흘 동안 근심을 했어 '이걸 어떻게 하나? 이 세력이 귀신이 세력을 잡고 있기 때문에 이거 어떻게 하나?' 근심하다가 그래 그 사흘 만에는 그 귀신을 나오라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오라고 말하니까 그 귀신이 나가 버리니까 그만, 그 여인이 귀신 들렸을 때에는 귀신 점쟁이로 가지고 지방을 움직였는데 나오고 나니까 그 주인이 그 점쟁이로 인해서 큰 부자가 됐는데 그 점쟁이가 그만 귀신 나가 버리고 나니까 벙어리가 돼서 아무것도 말 못한다 말이오. 그래 가지고 사도 바울이 그 빌립보의 점쟁이 주인과 그 시내에 있는 모든 고관 대작들 그 전체에게 바울이 어떻게 당했지요? 어떻게 했지요? 바울이 어떻게 됐습니까? 아는 사람, 뭐라고 어깨 했어요 그때? 어떻게 됐어? 두드려 맞고 되게 두드려 맞고 또 착고를 팔에 발에 뭐 착고 수갑 다 지르고 옥에 제일 깊은 밑에 가두지 안했어요 그 귀신 쫓아내니까? 귀신의 세력이 이렇게 있다 그거요. 그와 같은 것들이라.
그래 가지고 아주 측근에, OOO이도 내가 말하면 죽어라 해도 죽는 시늉합니다. 그래 가지고 언제든지 저 내가 꽃마을에 가면 벌써 어째 올라오는지, 뭐 기운도 한정 없어. 올라와요. 올라와 가지고 거기 돌아다니오. 마음에 근심을 하고 '안 됐다.' 이래서, 제일 그때 얼마 되고 난 다음에 열심히 그라는데, 내가 내려오는데 내려올라 하니까 차 옆에 딱 와서 서, 빈차로 가면서, 그때 나는 그런 줄 몰랐다 말이오. 그래 '그만 여기 같이 타고 가자' 한 번 태웠다 말이오. 그래 그 다음에 언제든지 차 탈 때 거기 와서 섰어요. 한 번밖에는 안 태웠습니다. 그라고 난 다음에는 이 여자 이거 좀 다르다 이래서 내가 안 태우고 이랬는데, 이렇게 마귀가 높이고 이라다가 마지막에는 인제 그렇게 씹어 재껴요. 그래 가지고 절 부목사로 맡기고 자기를 사랑한다고 이래 가지고 뭐 자기를 제일 좋아하고 자기를 사랑하고 뭐 그거 다 아마 편지를, 그 편지가 얼마나 많았는지 그 편지를 보면 백 목사가 저한테 연애한다 소리를 하고 별별 소리를 다 했을 것이라 말이오. 나중에 씹을 때는 별별 소리 다 하고. 그런 것이 얼마든지 있는 것이니까 그런데에 미혹을 받지 안해야 됩니다.
(8505223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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