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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 국무총리  
 

설명 : 유엔군 철수를 반대하는 진정서를 '다 불살라 버리자'했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오늘도 그때와 꼭 같습니다. 과거 유엔군이 철퇴할 때에 그때에 우리 한국 교회는 뭐 남은 사람이 명 사람이나 남았던지 몰라도 그때에 한국 교회는 전부가 다 '유엔군 보호로 우리가 유지하고 있지 유엔군. 철퇴하면 우리는 당장 죽는다.

공산주의의 세력을 당하지 못할 것이요 공산주의의 세력은 당장 남침 적화 통일을 해서 우리는 다 전멸을 당한다.' 이렇게 생각하지 안한 사람이 별로 없어. 뭐 얼마나 있었는지 그거 모르겠습니다. 내가 내가 듣고 보는 데는 듣고 보지를 못했습니다. 다 전부 그래 가지고 떨고 메시지를 내고 혈서를 써 가지고 그렇게 진정서 낸 것이 얼마나 많았는지 모릅니다. 이래서, 그때는 OOO씨가 국무총리로 있어서 그 부인을 통해 가지고 '이 서류를 서류 창고에 가 가지고 다 이것을 뽑아서 없애 버리자.

하나님이 너무 여게 대해서 노여워하신다. 그걸 찾아 가지고 불을 사루자.' 하면서 그때에 사흘 동안을 사람을 시켜서 찾았습니다. 중앙청 문서 곳간에 가 가지고 삼일을 찾았으나 한 장도 발견을 못 했습니다. 어떻게 어디 가서 어떻게 숨었는지.

다 내기는 다 냈었는데 그게 어디 다 뭉쳤는지. 그것이 언제 어느 때에 나올란지 모룹니다. 그래서, 들추다 들추다 못 해서, 발견을 못해서 그때 그거는 사루지는 못하고 거게 대해서 가는 곳곳마다 외치기는 외쳤습니다.

그라그 하나님에게 기도하는 것은 '이 무리들이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알지 못하는 그들에게 멸하면 모르는 그대로 죽어버리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그들을 멸하면 그대로 죽지 그들이 어떻게 음부에 가 가지고 혹은 낙원에 가 가지고 하나님을 알 도리가 있겠습니까? 지금 알 시기가 아닙니까? 이러니까, 하나님이 그들이 유엔군 철퇴하면 당장 남침 적화 통일 된다고 하는데 남침 적화 통일이 되는 이것을 막아서 그들이 가고 없어도 공산주의가 남침하지 못하는 이것으로써 과연 유엔군을 믿었더만 하나님이 지키시는구나 하는 것을 그들이 보고 깨달아 반성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그래도 깨닫지 못하면 그걱는 주님의 뜻대로 하여 주옵소서.' 이렇게 하는 그런, 하나님하고 대화적으로 서로, 대화적으로 의논하고 또 논리로 따지고. 하나님은 논리로 따지는 기도를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저 무조건 이렇게 하는 기도 하지 안하고 하나님 앞에 논리적으로 '이렇고 이렇고 이렇고 이렇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어떻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이렇고 이렇고 이렇게 말씀하지 안 했습니까? 하나님의 선포하신 계약에 따르면 어떻습니까? 이렇지 않습니까?' 이렇게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그래서, 그들은 멸하는 것으로 멸하면 '과연 봐라. 유엔군 가고 나니까 이렇게 적화가 되지 안했느냐? 공연히 하나님 하나님의지할 것이 아니라, 이 유엔군 가고 나니까 별 수 없이 우리 말한 대로 적화 되지 안했느냐?' 그렇게 말해서 그들이 저들이 하나님에게 대해서 모르는 것이 옳다고 더 어두움으로 들어 갈 터이니까 이래 가지고야 되겠습니까? 그들이, 유엔에게 안보를 받았다고 이렇게 말을 하고 하나님을 무시하는 자들에게 그들이 가고 없어져도 하나님의 안보로 아무런 남침을 하나도 하지 못하도록 하는 여기에서 하나님이 국방하고 계시고 우리 안보의 주권 하고 계시는 것을 그들이 알 수 있지 않겠습니까? 또 아는 대로 전파 할 것이고 이 사실을 전파할 터이니까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 달라고 그렇게 기도하는 기도의 사람들이 얼마나 있었는지 그런 기도 하는 그런 기도의 사람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이래 멈춰 두시는 것이지 뭐 미군 가지고 되는 것 아닙니다. 유엔군 그럴 때 분개 했는데 미군이 있으니까 미군이면 된다는 그것도 하나님 앞에 역연 분개입니다. 역연 분개. 하나님의 사람들은 미군으로 미군이 가면 '혹 하나님께서 미군을 통해서 우리를 안보할라 하다가 인제 하나님께서 미군을 다지 철거시키니까, 철거시키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미군 없이 직접 보호 하실라고 하나? 또 하나님께서 미군 철수하는 것이 이제 하나님이 버리실라고 이렇게 하시느냐?' 그런 것으로 생각하지 절대 하나님 외에는 주권을 가진 이가 없다는 것을 확고히 요동치 안하고 믿는 그 사람의 하나님이십니다. 그 사랑의 하나님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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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3   남한의 국방은 남한의 국방은 미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1912   거짓 협박에 속음 왜정 말년에 예수 안 믿겠다고 서약하지 않으면 죽인다고 하니까 다 속아서 서약함 
1911   변 국무총리 유엔군 철수를 반대하는 진정서를 '다 불살라 버리자'했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1910   교회의 선거운동 고신서 이대통령 선거 운동하기에 흉측한 신앙 음행 행위라고 강하게 주장  
1909   유아 독존 멀리 못보고 자기 속으로 들어가 무형의 감옥에 갖히는 불교의 종말 
1908   OOO목사님 하나님의 사자로 등용 받은 것에 감사의 눈물을 흘린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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