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남한의 국방은  
 

설명 : 남한의 국방은 미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엘리사가 엘리야를 보고, 엘리사가 엘리야를 보고 말하기를 '이는 이스라엘의 병거요 마병이라. 이스라엘 국방은 전부 이분이 다 하고 있었다. 이분 한 분으로 국방되고 있었다.' 그라면서, 눈이 뜨이 고 보니까 요단 강을 건너 가 가지고 회리 바람으로 엘리야가 승천할 때 눈이 떨어져 가지고 보니까 그분 한 분이 이스라엘 국방을 했다는 것을 그때 깨달았다 그거요.

이렇게 남한의 국방은 미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우리 국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어디 인가 하나님의 사람들의, 믿음의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을 보고 이렇게 참고 기다리시고 일하고 계시오. 이러니까 조금 믿음들이 식어지면 그들이 일어나고, 믿음들이 또 소생해지면 그들이 가라 앉고 이거 뭐 눈으로 현저히 볼 수 있지 않습니까?  

(84051850) 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1915   84년도에 전쟁위기 한국 교회가 미군이 있으니 든든하다 하는 그 사상이 남한을 망치는 기독자의 사상 
1914   데모하는 것 데모하는 것이 전부 공산주의의 유혹입니다.  
1913   남한의 국방은 남한의 국방은 미군이 하는 것 아닙니다. 믿음의 사람들이 하고 있습니다. 
1912   거짓 협박에 속음 왜정 말년에 예수 안 믿겠다고 서약하지 않으면 죽인다고 하니까 다 속아서 서약함 
1911   변 국무총리 유엔군 철수를 반대하는 진정서를 '다 불살라 버리자'했으나 찾지 못했습니다. 
1910   교회의 선거운동 고신서 이대통령 선거 운동하기에 흉측한 신앙 음행 행위라고 강하게 주장  
1909   유아 독존 멀리 못보고 자기 속으로 들어가 무형의 감옥에 갖히는 불교의 종말 
1908   OOO목사님 하나님의 사자로 등용 받은 것에 감사의 눈물을 흘린 목사님 
1907   잡은 자의 힘으로 붓은 글을 한 자도 쓸 수 없지만 명필이 그 붓을 잡았으면 그 붓이 글을 잘 쓸 것임 
1906   딴생각 예배시간에 마귀가 딴생각을 주니까 졸기도 하고 그 자리에서 여기저기 돌아다님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