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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초기 기도연습  
 

설명 : 하나님께서 구하고 응답받는 연습을 시킨다는 조사님 말씀을 듣고 사소한것도 기도 시작

저도 처음 믿을 때는 그랬어요. 처음 믿을 때에는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하나도 가색이 없이 뭐 다 그대로 다 실행을 했는데. 참 그때는 하나님 말씀 아는 범위가 좁았기 때문에 실행을 했지만 차차 성경을 연구하고 보니까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못 한 것이 더 차차 많아져 갑니다. 많아져 가나 안 믿을 때, 처음 믿을 때 그때와 같지는 안합니다. 그때 요랑 하면 뭐 훨씬 나아졌지만 아는 지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그렇다 그거요.

그래서, 그때는 뭘 기도를 하지 안했습니다. 언제 교역자 장로님이, 그때 조사님인데, 조사님이 을라오셔 가지고, 우리 집의 아이가 아프니까 기도합시다' 하면서 기도를 하는데 장로님이 기도하는 것은 '아 장로님은 기도를 하셔야 되지 이러고. 아마 보시기에 그렇던 모양이라. 기도하는데 날더러 '이런 거는 기도를 하시이소' 이라는데, 기도하이소' 하는 그 소리를 들을 때에 내가 좀 아마 좀 피부에 그 장로님이 보기에 좀 우습게 보이는 게 있었던 모양이라. 내가 그렇기를 '뭐 내게 대한 것을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어? 당신이 알지 못하심이 없으니까, 날 좋아하시고 그때는 내가 생각하기를 아마 하나님은 천하에서 날 제일 좋아하실 것이다. 이제 참 하늘나라에 만일 내가 없으면 당신이 참 마음에 아주 섭섭할 것이고 이래서, 어떨 때에는 가다가서 어떨 때는 삐꿀 때도 있어. '내가 삐꾸면 인제 하나님이 못 견딘다' 이럴 때도 있었다 그말이오. 이러니까 기도를 하라 소리를 우스꽝스리 들었어요.

들어서 뭐 기도하나 안하나 당신이 내게 좋은 것이야 나한테 자꾸 뭐 이거 줄까 저거 줄까 자꾸 내게 좋은 것을 내가 원치 안하는 것도 자꾸 줄라고 자꾸 이래 쌓고 있는데 내가 필요한 것이야 의례히 주실 터이니까 그런 걸 뭘 기도해? 다른 거나 기도하지?' 이래 보였던 모양이라.

그래 그 장로님이 나한테 그 말을 해. 하나님이 당신에게 구해서 주고 싶어도 구할 때에 주실 때에, 아, 하나님께 구하면 주시는구나, 우리가 구할 것이 많기 때문에, 구할 것이 많으니 구하는 이 연습을 시키고 구하는 일을 차차 숙달을 시켜야 일이 앞으로 되기 때문에 기도해야 줍니다. 기도 안 하면 안 주십니다. 기도해야 줍니다' 이래요. 그 말 들으니까 '아 그렇겠다 해서 그때부텀 기도를 했습니다.

내게 대한 것 말이오. 다른 사람에게 대해서는 기도를 했어요. 뭐 교인 들에게 대해서 기도하는 것은 그저 대개 밤마다 냇가에 가 가지고서 기도 하고, 산에 가서 기도하고, 교인들 위해서 뭐 기도하고, 이러니까, 아마 그때 제가 집사로 있을 때에 개명 교회 교인들의 그렇게 순박하고 독실한 신앙을 가진 그런 교회는 별로이 없을 것입니다. 그때 뭐 산 순교자들이 많았습니다. 모두 다 생명 걸어 놓고 믿었지 살고 예수 믿는다는 그런 것은 없어 예수 믿고 난 다음에 살면 살고 죽으면 죽고 그렇게 각오했지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가 구하지 안하면 안 주시요. 왜? 구하면 주신다, 그래야 구함으로 하나님하고 밀접한 교제도 되고 주님께 달라 하고 이라면 교제도 되고. 또 주님이 구할 때 주시면 '아, 주님이 주시는 것이로구나 이렇게 영광을 딴 데 돌리지 안하고 주님께 돌릴 수 있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기도하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제가 그 뒤에 가만히 깨닫고 보니까 무엇을 이래 해 줄 수 있는 것도 말이지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도. 해 주고 은 것도 안 해 줘요. 안해 주고 이래 두면, 달라 하면 안 줘요. 안 주고 못 들은 척 하면 달라 하고 또 달라 하고 해 달라 하고 자꾸, 그래 나한테 돈 타러 오는 사람은, 우리 가정에 돈 타러 오는 사람은 골이 빠집니다.

왜 골이 빠지느냐? 말이 있어. 저 뉘가 와서, 아이구, 아버지한테 돈 타는 것은 참 힘든다고. 그러니까 돈 타러 아무도 안 올라 해요. 말하면 우리 집 아내도 뭐 돈 가지러 오면 말하기를 -줄 돈이지요. 줄 돈인데-요번에 꼭 이제 다섯 번째 왔다고, 여 섯 번째 왔다고. 그만 첫 말에 주면 좋을 것인데 아이구 목사님한테 돈 타는 것은 참 골이 빠진다고 이래. 줄 돈이지만 안 주고 자꾸 또 달라 또 달라 할 때에 자꾸 달라 하도록 있는 그 이유가 있다 그말이오.

그 이유는 나쁜 이유가 아니야. 아주 좋은 이유라. 돈 타기가 힘드니, 돈 타기 힘드니 이거 돈을 아껴 써야 되겠다 그것도 알리고, 또 자꾸 간청을 함으로 한 번 만나고 두 번 만나니까 좀 친근해지기도 하고, 또 이렇게 돈 이라는 것은 이것은 구하기 어려우니까 '그만 내가 벌 수 있으면 하는 그런 자꾸 자립 독립할 그런 생각도 자녀들에게 양성해 주고 그것도 그래요, 그러니까 참 젊을 때에 결혼의 첫 사랑이고. 사랑이 있을 때에는 더 그래요. 되면 대번에 주는 것도 있지만 안 주고 그래 함으로 자꾸 그것으로 인해서 친밀해지고 가까와지고 이렇게 더 달라 하기를 원해서, 참 좋은 남편은 아내가 대번에 말하면 덜컥 덜컥 이래 주는 것보다도 그 아내가 그 남편에게 애걸을 하면 그때 슬그머니 줍니다. 그 속에 연애성이 있다 말이요 연애성.

이러니까 하나님도 그래요. 우리가 뭘 구해도 대번에 주시는 것도 있지 만 오래 동안 이래 주시면 거게서 뭐 이런 게 잘못되고 저런 게 잘 못된 것 살펴 가지고서 뚜렷이 잘못된 것이 없어도 우리가 차차 깨우쳐지고 좋아지고 깨끗해지기 때문에 그걸 원하셔서 그런 것입니다.

그러면. 나쁜 것을 치료받는 데에는 기도라야 되는데, 치료받는 데에는 무엇을.

기도하고 뭐 하고 해야 나쁜 것 치료 받습니까? 뭐? OOO씨, 똑똑히 큰 소리로 말해 봐요. 크게 말해 봐. 그래. 잘못된 것을 찾아 가지고, 잘못된 것을 찾으면서, 잘못된 것을 찾으면서 그것을, 잘못된 것을 찾아 고치면서 기도하면 돼요. 잘못된 걸 치료받는 데에는 내가 죄가 뭐 있는가 해서 죄를 찾아서 고치면서 기도하면 아마.

주님이 요구하시는 양만 되면 즉시 응답해 주십니다.

또 우리에게 좋은 것을 구할 때에는 어째야 됩니까? 좋은 것을 구할 때 에는 어떻게 하면 또 하나님께서 즉시 들어 주십니까? 좋은 걸 구할 때에 어떻게 하면 들어 주시지요? 저 뭐꼬? 이름이 뭐꼬? 저 국제 시장에 장사하는 O집사 아들, 뭐? 마귀 일을 멸하고. 또, 그거 하나만 하면 돼? 또 고 옆에, 죄와 사망을 멸하고, 이 3가지를, 3가지 목적을 가지고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좋은 것 다 주십니다.

그러면, 왜 좋은 걸 주시느냐? 이 3가지 하라고 좋은 것 주셔. 이 3가지를 멸하고.

마귀를 멸하고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도록, 죄를 멸하고 의가 일어나도록. 사망을 멸하고 생명이 일어나도록 이 3가지를 목적하는 엘리야의 목적을 가지고 하면, 이거 하라고 좋은 것 다 주시요. 이러니까, 우리가 기도하면 다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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