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심령에 하나님 말씀이 들어서 죄가 쫓겨 나가는 것은 바로 깨달음
그러기에, 사람들 속에 모든 죄악이 가득 차서 있는데 이 OOO장로는 하나 깨달은 것이 요 심령에 깨달은 요것을 하나님이 그에게 줬기 때문에 그가 다른 면 틀리지만 고 면 바로 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고 면을 하나 붙들고서 그분을 쓰셔서 OOO장로의 운동은 절대로 쇠퇴하지 않습니다. 자꾸 부흥돼 나갑니다. 안 망합니다.
그분이 깨달은 것은. 제가, 오래 됐습니다. 오래 됐는데, 심령이라 하고서 사람 하나를 그려 놓고서 그려 놓고 그 속에, 사람 속에 염소도 들어 있고, 도야지도 들어 있고, 여우 새끼도 들어 있고, 토끼도 들어 있고, 배암도 들어 있고 오만 걸 사람의 마음이라. 심령이라 하고 다 그려 놓고서 거게 비둘기를 하나 밖에다 그려 놨는데 비둘기에서 빛이, 비둘기에서 빛이 이렇게 비취지니까 비둘기의 빗 이 그속을 비취니까 그 빛을 비추면 그만 배암이 그만 밖으로 쫓겨 나가고 도야지도 쫓겨 나가고 도야지는 물욕을 가리킨 것이고 배암은 유혹심을 가리켜 말하고 염소는 음란을 말하는 것이고, 요래 비추면 그놈이 쫓겨 나가 고 자꾸 이래 가지고 차차차 쫓겨 나가니까 이제 이 비둘기가 그속에 와 가지고서 떡 좌정해서 빛이 환하니까 딴것들이 점령하지 못한다 하는 그러 그림을 그려 가지고서 가르치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전도지에 그렇게 그려 놓은 것을 봤습니다. 본 사람 있습니까? 자, 본 사람 있으면 손 한번 들어 보십시오. 아, 많이 봤네. 네, 그 사람이 고거는 바로 '깨달았다 그말이오. 바로 깨달았어.
그래서 나는 그분을 보기 전에 좋아했고 또 그분도 보기 전에 나를 아마 사람으로서는 뭐 첫째 갈란지는 몰라도 매우 좋아했습니다. 좋아하고 참 이런 사람이 있다 이랬는데 그만 저 충무동 집회할 때 한번 가서 만나 가지고서 그분의 그 교리에 대해서 아깝게 교리가 하나 틀린 게, 환하이 현저히 틀린 것인데 그것을 '고겨야 되겠는데' 해서 말을 하니까 그분이 그만 그때 있다가 말하기를. 반가이 하디만 '예, 저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저 깨달은 대로 믿을 것이고 또 -나 그때 조사라 했으니까- 조사님은 조사님 깨달은 대로 그래 믿을 것 아닙니까?' 그래 가지고 딱 그만 결렬이 돼 버렸다 그말이오. 결렬이 됐소. 그때에 왜 알게 됐느냐? 그 용문산에 갔던 신자들이 내 말을 많이 가서 했고 그래서 또 용문산에 간 신자들이 이 서부 교회로 많이 돌아왔습니다. 여기 OOO권사님도 용문산에 가 가지고서 용문산의 그 수제자입니다. 수제자인데 이리 돌아왔었습니다. 피차 잘 알았다 말이오.
우리 속에는 참. 우리 속에는 그런 것이 가득히 들어 있다는 그 그림도 바로 깨닫기는 좀 깨달았습니다. 깨달았는데, 우리 마음 안에 있어서 주장하는 그것이 아니라 우리 마음을 붙들고 있습니다. 우리 마음을 이 도야지 영이 우리 마음을 볼끈 거머쥐고, 모가지를 볼끈 거머쥐고 꼼짝 못 하게 이제 도야지 영이 우리 마음을 시키는 대로 마음은 거게 지배를 받아야 되고 또 이 배암 영이 우리 마음을 사로 잡으면 배암 영이 우리 마음을 붙들고 제 마음대로 움직입니다. 또 음란 영이 붙들어 놓으면 그 음행하는 음욕에, 음신이 붙들어 놓으면 그 음신이 그 마음을 붙들고 꼼짝 못 하게 거머쥐고 또 자유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서, 우리의 마음과 몸은 깨끗한 것인데. 악령도 그 악령에 분담된 것이 많아서 이 악령 또 있고 저 악령도 있는데 그 악령은 결국은 한편입니다. 한덩어리입니다. 이 악령이 들어 와 가지고 사로잡고 와 가지고서 이렇게 하다가 그게 되면 다행이고 안 되면 딴 영이 얼른 교체해서 딴 영이 와 가지고, 다른 영이 와 가지고서 또 이래 붙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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