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말통 안에 모래가 들었는데 물을 부으면 소용없고 수은을 부면 모래가 나가는 것처럼 우리 마음도 권위 있는게 와야 죄가 나감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이와 같이 자꾸 묵상을 할 때에, 이 말씀은 영감의 말씀이기 때문에 이 말씀을 자꾸 묵상하면, 영감의 말씀을 자꾸 내가 묵상해서 영감의 말씀을 내 마음에서 접촉을 하게 되면 내 마 마음에 악령의 감화가 벗겨집니다. 악령의 감화가 벗겨집니다. 우리 마음이 변동되는 게 아니고 우리 마음은 그대로 있는데 이 영감이. 자꾸 내 마음이 영감을 묵상하게 되면 영감의 이 진리를 묵상할 때에 영감이 자꾸 내게 비추어지니까 영감이 차차 차차 내 마음에 가까워지고 내 마음을 사로잡고 있던 악령의 감화는 물러가기 때문에 내 마음이 영감화돼 버리고 영감화되면 악령의 감화는 완전히 쫓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악령의 감화를 아무 걸로도 쫓아낼 수 없습니다. 없지만 하나님의 말씀과 영감으로만 쫓아낼 수 있습니다.
마치 말 안에 모래가 하나 들었는데 모래 든 이것은 물은 암만 부어 봤자 모래가 나가지 않습니다. 모래가 들었는데 거게다가 수은을 부으면, 수은을 부으면 모래는 물 넘어 나가듯이 싹 다 넘어 나가 버리고 마지막에 수은마 거게 말 안에 하나 들게 됩니다. 그런데, 수은이, 하나들어 있는 그 말에다 가서 금덩이를 넣으면 수은은 물 넘어가듯이 다 넘어가 버리고 금만 남습니다. 왜? 금이 중량이 무겁기 때문에.
권위가 있기 때문에. 그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이렇게 변하는 이 변화를 받지 안하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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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사람 마음에, 사람 마음에, 사람 행위에, 사람 육에, 육체에 가득 들어 있는데. 이것이 어디서 들어왔습니까? 이것이 어디서 들어왔소? 이것이 마귀에게서 들어온 것입니다. 마귀에게서. 마귀에게서 들어왔는데, 어디 틈이 생겨 가지고 무슨 구멍으로 이게 들어 왔습니까? 무슨 구멍으로 들어왔소? 죄의 구멍으로 들어왔습니다. 죄의 구멍이란 말이 무슨 구멍이란 말입니까? 삐뚤어진 구멍, 삐뚤어진 구멍, 이 삐뚤어진 걸 통해서 그게 들어왔습니다. 삐뚤어 진 구멍.
삐뚤어진 구멍으로 이것들이 들어왔습니다. 그 삐뚤어진 구멍을 그것을 성경에 말하기를 뭐라고 말했는가! 죄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죄라 말은 삐뚤어졌다 말이오.
삐뚤어진 구멍으로 들어왔는데, 그것이 어디서 들어왔습니까? 마귀에게서 들어왔습니다. 마귀에게서. 그것이 들어와 가지고서 어디 가득 차 있습니까? 우리 마음에 가득 차 있고 우리 행위에 가득 차 있고, 우리 몸에 가득 차 있고 이것만 가득 차 있습니다. 이러니까, 행위 속에도 이것이 가득 속에 들었소. 이게 들어서 지금 껍데기는 행위고 이 행위 속에는 그게 들었습니다. 또 몸 속에도 마음 속에도 그게 들었습니다.
들었는데, 이것이 우리 속에 가득 담겨 있는데, 이 담겨 있으니 이것을 없앨려고 하면 어떻게 하면 이것을 비워 내버릴 수가 있겠습니까? 여러분들, 예를 들어서 물이 하나 든데다가, 물이 하나가 들어 있는 데다가, 물을 확 비울 수 없어. 비우면 죽어 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안 되니까 물을 대번에, 죽으면 비워 버리지만 물을 비우지 안하고 물을 그릇에서 없애는 방편이 있습니까? 어짜면 한 발 들어 있는 물을 비우지 안하고 그 하나도 없이 할 수 있습니까? 예? 물보다 무거운 것을 담으면 됩니다. 물 보다 무거운 것. 아마 모래를 담으면 물 그게 다 넘어 나갑니다.
다 넘어 떠나가요. 모래보다는 그놈이, 물이 가볍기 때문에 모래를 담으면 물이 두부렁 떠서 자꾸 넘어 나가 버립니다. 또 모래를 하나 담아 놓은 그 말에다가 모래가 두부렁 떠나가도록 할려면 모래보다 무거운 것을 담으면 되겠지요. 모래보다 무거운 것이 수은 여러분들 아시지요? 반짝 반짝 한 것. 수은을 거기다가 담으면 모래 먼지만한 것도 하나도 없습니다. 먼지 만한 것도 하나 없이 싹 떠서 다 나가 버립니다. 다 나가 버려요. 또 수은을 한 발 담겼는데 그 수은을 넘어 나가도록 할려면 뭘 담으면 되겠습니까? 수은보다 무거운 게 뭐입니까? 금입니다. 금을 담으면 수은 그게 또 두부렁 또 떠나갑니다.
이와 마찬 가지로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모든 좋은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 마음에 생각하고 생각하고,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같이 시절을 좋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무릇 그 행사가 다 형통 하리로다.' 이러니까 이 말씀을 우리 마음 가운데 자꾸 이렇게 생각하고, 우리 마음에 기억하고 생각하고 또 묵상하고 새김질하고 또 생각하고 자꾸 이래 하면. 이 말씀을 우리 마음에 자꾸 생각하면 우리 마음에 이 말씀은 누구의 욕심입니까? 이 말씀은 누구의 욕신이오? 하나님의 욕심입니다.
자, 이 말씀을 자꾸 생각하니까 하나님의 욕심을 자꾸 내 마음에다 자꾸 이래 내 마음에 담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또 생갹하고 생각하고 자꾸 이라니까 하나님 말씀이 내 마음에 자꾸 들어올 것 아니겠소? 내 마음에 들어와서 자꾸 내 마음에 가득히 차니까 무슨 욕심이 달아나겠소? 인간의 죽은 육체의 욕심이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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