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성경 해석이든지 무엇이든 하나를 벗어나서 하나 이상을 원하는 것
성경 해석을, 성경 해석을 이래도 된다 저래도 된다, 옳은 것은 하나뿐입니다. 성경 해석에 대해서 또 교리와 신조에 대해서 자기 신앙의 모든 행정에 대해서 하나만을 원하는 사람, ‘뭐 하나도 좋고 둘도 좋고 셋도 좋고 넷도 좋고 얼마든지 뭐 서로 이것도 저것도 다 좋다’ 그러면 하나 이상을 많은 수를 이것 저것 모든 것을 다 원하는 사람 한번 손 들어 봐요. ‘나는 꼭 하나만 되는, 하나만 되는, 참은 하나기 때문에 하나만 되는 참, 하나가 되기까지, 하나되는 데까지 나는 찾아가고 하나되는 데까지 나는 연구하고 하나가 돼서 그것을 딱 잡고 난 다음에는 나는 안심하고 거게서 이제 그대로 살아가겠다.’ 자, 하나를 원하는 사람 손 들어 봐. 하나를 원하는 사람. 정말로 원해요?
여러분들은 타협주의야, 내가 볼 때는. 물에 물 탄듯 술에 술 탄듯 아무 구별이 없습니다. 그렇게 구별 없어, 자, 정절부인이 무엇입니까? 정절부인이, 정절부인은 그뭐 무슨 부인이요, 정절부인은? 너 장가 안 갔지? 정절부인은 무엇이 정절부인이야? 하나 부인이야, 하나 부인. 알겠어? 하나. 그게 정절부인이라.
창기가 뭐인데? 여럿의 부인이라, 여럿의 부인.
창기 신앙이 무엇이 창기 신앙이냐? 성경 해석이든지 무엇이든지 하나를 벗어나서 하나 이상을 원하는 그것이 창기 신앙이라. 그러기 때문에 기독교는 유일의 종교라. 하나님 하는 건 하나라 그 말이야, 하나. 하나님은. 한울님도 아니요 하늘님도 아니요 하느님도 아니오. 하나라는 뜻으로서 하나님. 하나, 하나님. 하나 둘, 하나, 하나님. 좁은 길은 이게 좁은 길입니다.
여러분들이, 민주주의도 독재주의도 뭐 이것도 저것도 괜찮다. 그러면 민주주의의 원수가 뭐입니까? 독재주의요. 독재주의의 원수가 뭐입니까? 이것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데 민주주의하고도 독재주의하고도 제 신랑이나 남의 신랑이나 상관없습니다. 그게 창기 아닌가? 민주주의라 해도 예사 감각 없고 독재주의라고 해도 감각 없고 ‘아따 민주주의 독재주의 서로 거석하니까 구경하고 재미 있다’ 그게 인격의 창기성입니다, 인격의 창기성.
인격은 언제든지 사상으로는 하나, 해석으로는 하나, 주의로는 하나, 사리를 판단할 때는 하나. 그 하나인 그것을 찾아. 그것을 찾기 전에는 그리 하면서도 ‘이것은 이러니까 아닌데’ 께꾸름해 가지고 하나 아닐 때에는 고통하고 ‘하나 요거다" 하는 그럴 때 그거를 딱 거머쥐고 그대로 행하고 난 다음에 안심하는 것이 그것이 진실한 사람이요 그렇게 노력하는 사람을 가리켜서 거룩한 사람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이라, 좁은 문으로.
사람이 그 하나만 되는 진리 그것을 찾을라 하는 것은 찾기가 힘들고 그리 가는 사람들도 적어. 넓은 문은, 크고 넓은 문은 찾는 사람이 많아. 그거 이래도 좋다 저래도 좋다 하는 사람들이 많지. 여기에도 보면 내가 요번에 판단한 그것도 보니까 어쩌이든지 좁게 갔고, 좁은 거는, 좁은 것은 사람이 좁다는 것이 아니라.
자, 가만히 있어. 그러면 뭣이든지 이치에 대해서 하나, 도덕에 대해서 하나, 도덕을 이래도 되고 저래도 된다 하는데 하나, 또 판단에 대해서 하나, 그렇게 자기 소망에 대해서 하나, 모두 다 이렇게 다 하나 하는 하나를 주장하는 그 사람이 좁은 사람입니까 그 사람이 넓은 사람입니까?
그 사람이, 좁다 넓다 하니까 좀 이해를 못 하는데. 좁은 사람이, 아주 하나만을 주장하는 그 사람이 광대합니까 여럿을 주장하는 그 사람이 광대합니까? 하나 주장하는 사람이 뭘 광대해, 여럿 주장하는 사람이 광대하지. 여럿 주장하는 사람은 여럿을 열 말하면 열 그것뿐입니다. 그것뿐입니다. 하나를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를 주장하는 사람은 하나에게 속한 그 참에게 속한 옳은 것은 다 전부 다 그의 것입니다.
(8810182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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