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독수리 날개는 생명만 있으면 큰 힘이 되고 하나님의 계명도 실행만 하면 큰 능력이 됩니다.
박윤선 목사님이 이 계명에 대해서 말씀하면서 그렇게 말씀했다 말을 내가 들었습니다. 큰 독수리의 날개는 날개 그것을 하나 떼놓으면 어북 장골이 들어도 묵직하게 이래 들리고 무거운데 그 날개가 그게 살아 가지고 있을 때에는, 그 놈 날개가 어북 하나 떼면 무거워요. 독수리 작은 것은 그렇지만 큰 독수리는 아주 뭐 그 날개 하나가 우리 한 발 넘습니다. 한 발 넘는데 아주 제법 고기로 말하면 뭐 아마 그 몇 근이 아니라 몇 십 근 나갈 것입니다. 무거운데, 그 놈이 살아 있을 때에는 그 날개가 무거운 것이 아니라, 무거운 것이 아니라 그 날개가 생명만 있을 때에는 그 날개 그게 어떻게 힘이 센지 그 아이 같은 것을 그만 달아 가지고 올라가 버립니다.
그거 그러기에 저 독수리 많은 데에서는 사람들이 사람 표시를 하고 다니지 표시 안 하고 다니면 그만 어른들도 그만 위에 콱 찝어 가지고 그만 들고 그만 저 공중에 들고 올라가 버립니다. 들고 올라가면 그 놈이 뭐 짐승인 줄 알면 뭐 먹어 버리는데 사람인 줄 알면 그만 겁이 나 가지고 놔 버리고, 그거 놔도 죽어요. 이런데 그 독수리 날개는 그렇게 무겁고 큰 것이지만 생명에만 붙어 놓으면 그게 뭐 어떻게, 무거운 것이 아니라 큰 힘이 돼요.
이것 모양으로, 사람들이 이 계명은 무거운 짐같이 보이지만 이 계명을 자기가 실행만 하면, 이 계명을 실행만 하면 그것은 자기에게 큰 능력이 돼요. 실행 그것은 하나님과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생명과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거 산 믿음이라. 실행하는 것은 산믿음인데 이 계명을 지키기만 하면 이 계명은 짐이 아니라 이 계명은 어떤 큰 문제라도 해결을 척척 하고 어떻게 또 강한 대적이라도 이 계명을 지키기만 하면 대적들이 절단나. 골리앗 대장이 절단난 것도 그것이고 사자가 입이 막힌 것도 그거고, 그러기 때문에, 그 박윤선 목사님은 하나님의 계명은 마치 독수리 날개가 무겁지만 거기에 썽명이 붙어 있을 때에는 큰 힘을 가지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 계명은 사람들이 지키지 않고, 하는 자에게는 큰 짐덩 어리가 되고 무겁지만 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큰 능력이 된다 그런 비유로 한다 말을 들었습니다.
(88110602) 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