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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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살이  
 

하나님은 우리의 아버지십니다.

우리가 세상을 떠나는 것은 진흙밭에서 일복 입고 일하던 사람이
일이 끝나면 진흙 묻은 옷을 일터에다 벗어 놓고
자기 사람이 기다리고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것과 같이

이 세상에서 진흙 묻은 이 고기덩어리를 입고 있다가
주님이 오라하면
고기 덩어리를 세상에 벗어 놓고
이제 그 영은 심령을 입고 영이 이 세상을 거쳐서 우리의 아버지의 집으로 갔다가

주님이 구름타고 오실 때에 같이 오면
벗어 놓은 우리의 고기 덩어리의 진흙 묻은 이 옷과 같은
이 육을 신령한 몸으로 시공에 제한 받지 않는 신령한 몸으로
이것을 변화 시켜서 만들어 놓고 기다리고 있다가
우리가 올 때에 입혀줘서 이 육을 입고 영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독교입니다.

(8003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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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260   대복은 재천 큰 복은 하늘에 있다는 말. 아무리 애를 써도 하늘에서 복을 준다는 말. 
259   소싸움 큰소와 작은 소가 싸우면 큰소가 이기는 것은 정한 이치입니다. 
258   세상살이 세상살이는 일이 끝나면 진흙 묻은 옷을 일터에 벗어 놓고 자기 집으로 가는 것과 같습니다. 
257   세상 공부 세상의 공부 지식을 많이 알수록 하나님의 도리를 말해도 잘 듣지 못합니다. 
256   세균 내가 잡아먹으면 이로운 균이요 나를 잡아먹으면 망하는 균입니다. 
255   세 아이의 엄마 어머니는 자기 일은 하지 못하고 불철주야 기다리는 그 아이에 제일 관심갖습니다. 
254   세번 놀랜다 손양원 목사님 별명이 생기게 된 예화. 
253   성은 희문과 聖은 喜聞過: 성인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책망받는 것을 기뻐한다는 말. 
252   성 마틴 마틴이 거지에게 베푼 사랑은 주님에게 베푼 사랑이었습니다. 
251   성냥불 빛을 이길 어둠은 없습니다. 이 능력을 가진 것만큼 세상을 이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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