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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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복은 재천  
 

'소복(小福)은 재근(在勤)이라'
이 말은 작은 복은 부지런하면 된다 는 말입니다.

‘대복(大福)은 재천(在天)이라'
큰 복은 하늘에서 복을 줘야한다는 말입니다.

그들이 하늘이라고 말한 것은 유교에서 말하는 것인데 그 하늘이라고 말한 것은 그들이 생각하는 대로의 이치를 가리켜서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아무리 애를 써도 복은 하늘에서 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큰 복은 이상하게도 어떻게 어떤 사람이 그 준비를 안 해도 복을 받으니까 큰 복은 자기 노력으로 되는 것이 아니고 우연히 되고
어떻게 오다가다 보면 되니까 그 복은 부득이 하늘이 줬다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대복은 재천이라' 큰 복은 하늘에 있다 하늘에서 줘야 한다 이렇게 말합니다.  

(85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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