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 어머니의 뱃속에서 정상적으로 자라지 못하면 기형아가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영광의 찬미로 자꾸 자라갈라고. 이라니까 뱃속에 탯속에 있는 그 아이가 정상적으로 그게 자라갈라고 자꾸 애를 쓴다 말이오. 자라갈라고 애를 쓰니까 그 아이에게 모든 어머니의 요소가 다 빨려 들어 가지고 그 다음에는 그 아이가 장성해지지 않습니까?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로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로 내가 자라 나갈라고 자꾸 애를 쓰면, 모든 예정의 줄기, 모든 예정, 모든 창조, 또 하나 있지요? 뭐입니까? 하나님의 예정, 하나님의 창조, 또? 하나님의 섭리 이 세 가지는 이 세 가지는 우주에 가득 찼습니다. 알겠습니까? 이 우주에 가득 찼는데, 이 우주에 가득 찬 그것을 한말로 말하면 그것들이 다 하나님의 예정의 것들이요, 그것이 하나님의 창조의 것들이요, 그것이 하나 하나 되는 것이 다 하나님의 섭리의 것들인데, 이것이 뭐이냐 하면 그 어머니의 그 뱃속과 같다 말이오. 어머니의 태 속과 같다 말이오.
태 속과 같은데, 내가 이렇게 정상적으로 내가 하나님의 아들로 자꾸 자라갈라고 영광의 찬미로 자라갈라고, 자꾸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자라갈라고 나는 한번 부자가 되어지겠다. 한번 권세자가 되어지겠다. 나는 지금 어떤 그 뭐 행락자가 되겠다, 어떤 예술가가 되어지겠다 하는 그것이 다 그게 뭐냐 하면 이 속에서 아이가 지금 고장이 생겼다 말이오. 아이가 그 잉태된 아이가 고장이 됐어. 고장이 생겼어.
이것이 그 아이로만 자라갈라 하는데 아이로 자라가지 안하고 이것이 물주머니로 자라갑니다. 아이로 자라가지 안하고 저 물주머니로 자라가면 자, 그것이 그 아이가 고장이요 뭐이요? 보니까 물주머니로 자라가서 배가 불룩한데 아이 요거는 이걸로 자라가지 안하고 아이 이거는 속에 배기는 뱃는데 물주머니로 자꾸 자라간다 말이오. 물주머니로 자라가면 그거 병입니다. 그러면 그 아이는 그거는 아이 노릇 못하요. 그거는 뒤에 만일 낳아도, 생명이 살아 나왔다 하더란대도 그 뭐 아무작도 못 쓸 것 그런 것이 돼지고, 또 이것은 엉뚱하게 자랍니다. 엉뚱하게 자라서 그 아이로서 모든 체계 있게 자라야 될 터인데 이거는 다른 거는 자라지 안하고 기형적으로 대가리만 커단하이 자꾸 자라요. 머리만 자꾸 커다래져. 이거는 또 팔만 기다래져 아이를 낳아 보니까 팔이 한 발이나 되는 것이 서름서름해 가지고 꾸부정하니 팔만 자랐지 대가리도 또 요만하고 또 몸뚱이도 요만하고, 팔만 자란 그걸 가리켜서 기형이라. 이 아이는 또 낳아 놨는데, 내가 그거 봤어.
이 아이는 낳아 놨는데 낳아 놓고 보니까 팔도 똑 요만하고, 다리도 요만하고, 배도 똑 요만하고 이런데, 그 머리는 아이 놓을 때 어떻게 그 사람이 욕을 왔는지 이래 낳으니까 이 아이가 아마 큰 갑다 이랬는데 나중에 낳아 보니까 대가리만 이래 커다랗지 대가리는 아마 꼭 이만하고 몸뚱이는 똑 요만해요. 그거 그 기형으로 그래 나왔는데 그래도 어머니는 그걸 보고 마음에 더 불쌍히 여기고 뭐 못 견디고 이래서 애를 썼는데 그렇츰 애를 써 쌓아도 그래서 그때 나는 예수 안 믿을 때라 말이오. 안 믿을 땐데 우리 그 처족이라. 처 그러니까 처 육촌 처남으로 낳았는데 그 조그만한 그런 거 하나 낳았어요. 혹 그 집에 내가 놀러 가면 가 가지고 막 귀여워서 '아무 것이 예쁘지요? 이래 쌓으면 나는 속으로 있다가서 '그래요. 참 그 아주 귀엽게 그러네요.' 내가 이래도 말이지 그걸 보고 그랬는데 나중에 기어코 죽습디다.
이것 모양으로 오늘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로, 광채는 영광의 찬미로 이렇게 된 존재로 우리가 점점 요거로 될라고 하나님의 나는 아들로서 믿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 준다 말은 하나님의 자녀의 실력 준다 그 말이오.
그러면 우리가 자꾸 믿음으로 자꾸 우리가 자라간다 그 말이오. 우리가 믿는 것은 뭣 믿습니까? 내 계명을 지키는 것이요 영감과 진리와 피로 사는 것이 그것이 믿는 것이요, 순종이라 말이오. 자꾸 이렇게 나는 하나님의 아들로 자라갈란다, 하나님의 영광의 찬미로 자라갈란다, 이제 모든 존재보다 하나님 다음에 그 하나님의 영광으로 영광의 존재가 되어 지겠다, 또 하나님의 아들이 되어지겠다, 모든 것의 피조물 가운데 하나님의 후사로 되어 지겠다. 이렇게 자기 자체로 자라갈라고 애를 쓰는 것이 어떤 것인고 하니, 하나님의 아들로 자라갈라고 영광의 찬미로 자라갈라고 하는 것이 정상적인 잉태 아이요, 정상적인 태중 아이요, 이것을 잊어버리고 자기는 뭐 이 세상에서 눈에 보이게 이게 좋으니까 이거 탐하고 저거 탐하고 이렇게 자라갈라고 하는 것은 자기가 정상적으로 자라가는 게 아니라 벌써 아이가 지금 병이 들었다. 태 속에 병이 들었다 말이오. 병이 들어 가지고 엉뚱한 짓하고 있다 말이오.
그러니까. 정상적으로 자라가면 하나님의 모든 예정이 다 자기를 위하는 것이 되고 하나님의 모든 창조가 자기를 위하는 것이 되고. 하나님의 섭리가 자기 위하는 것이 되고 그게 전부 자기라. 하나님의 섭리도 다 내 것이요, 하나님의 예정도 내 것이요, 하나님의 창조도 내 것이라, 그 전부는 나를 위하는 것이 되어 지는 것인데, 우리 자체가 요것이 변해져 버리고 말면 고 아이가 변해지면 어머니의 삔 태 속에 있는 것도 자기가 먹지 못하고 어머니의 눈도 빨아먹지 못하고 귀도 빨아먹지 못하고 입도 빨아먹지 못하고 모든 것 전신의 그 요소를 빨아먹지 못하니까 그것이 정상적인 사람이 되지 못하고 병신으로 나도 죽고 그렇다 말이오. 그거는 나서 죽어요. 죽고 또 자라지만 못 써요. 이 나면 병신이라.
아, 사람들 , 모두 기형으로 나지 안해요? 이거는 뭐 대가리가, 언제 뭐 신문에 보니까 아이를 낳았는데 대가리가 서이다. 또 뭐 그 아이가 났는데 다른 거는 다 팔만 기단하이 꾸부정하니 한발돼서 그 서름서름 구렁이 모양으로 이렇게 서려 가지고 있다. 그거 다 뭐이냐 하면 그것이 정상적으로 그 아이가 자라지 못해 그래 정상적으로 아이가 자라지 못하고 고장이 나고 병이 나서 그렇다 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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