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아이가 보석 목걸이를 차고 다니면 누군가가 콱 잡아 당겨서 훔쳐 가지고 도망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면 들으신다는 것, 또 그 다음에는 들으시지 못 하는 건 뭐인가 내가 수정 할 것이 없는가, 자꾸 수정을 하는데 수정할 거는 뭐 다른 거 없어. 복잡한 거 말할라 하면 안 되니까, 수정할 것은 아버지에게 영광될 수 있는 일이라야 되지 아버지에게 영광이 안 되면 안 되겠다 그 말이오. 안 되는 건 내가 종류를 잘못 구해서 나쁜 걸 구해서 그런 것도 있지만 좋은 것이라도 받아 가지고 내가, 받을 만한 자격이 내가 없으면 그 일을 이루어 주실 수가 없다 그 말이오.
자격이 없으면 그거 가지고. 어린 아이들이, 생각해 보십시오. 어린 아이들이 지금 만 원 짜리를 새 주화 만 원 짜리를 여기 주머니에다 수북하게 넣어 가지고 있으면 그 돈 뺏깁니까 안 뺏깁니까?
또 그 아이 만일 보석 목걸이를 여기다 떡 하나 이래 쪼만한 게 차고 다니면 보니까 '보석 저 목걸이는 몇 십만원 가는 건데 저 아이에게 있구나' 그러면 사람이 뺄라 하면 모가지에서 안 나오면 언제 급하게 뺄 수 없으면 잡아 댕겨서 아이 모가지가 다치거나 말거나 넘어 가거나 말거나 콱 잡아 당겨서 뚝 때 가지고 그만 훔쳐 가지고 도망 칠거라 그 말이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이 되면 그것이 원수에게 악용되니까, 그 도적이 누군고 하니 마귀이기 때문에 마귀에게 악용이 돼 가지고 도리어 낭파를 당한다 그거요.
그러니까. 주님에게 영광될 거라야 되어지니 종자가 아주 그 종류가 나빠서 영광 안 될 것도 있지만 영광 될 수 있는 종류를 받았지만 내 자신이 감당할 수 없는 그런 자가 되면 도로, 그 아이가 보석 목걸이 해 가지고 자기 다치는 거와 마찬가지로, 같다 그거요. 그런 것도 우리가 자꾸 생각해서 자꾸 수정해서 나가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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