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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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과 똥의 깨끗  
 

우리가 날마다 깨끗해지려고 애를 씁니다.

깨끗해지는 것은 무엇이 깨끗해지는 것이냐?
숯 덩어리가 깨끗해지려면 숯은 새카맣게 돼야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숯은 새까맣습니다.

아이의 기저귀를 갈다가 남편이
"여보 지금 아이의 똥이 깨끗합니까?" "좀 잘 심사해 보지요."
"똥이 깨끗하다니 무슨 소리입니까?"  "어쩌면 똥이 깨끗합니까?"
"본질 본성 보니까 냄새가 구린내가 나야 정상입니다. 깨끗하다 그 말입니다."
똥은 똥으로 되어지는 것이 깨끗해진 것입니다. 똥이 달콤하면 그거 더러워진 것입니다.

깨끗하다는 말은 하나님께서 만드신 그대로 본질 본성 그대로 가져야 되는 것인데
사람들이 깨끗하라는 말은 인간의 본질 본성 그래도 가지라 말입니다.

인간이 무엇으로 지음 받았습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것 아닙니까?
하나님의 형상대로 그대로 하나님의 모형이 되어 가지고 있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8601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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