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사람병 고칠 때  
 

제가 그때 그 한번 되게 아팠는데 모든 병원에 의사에 암만 가도
아무도 그 병이 무슨 병인지를 몰라요.
이제 사람은 곧 죽게 되는데 아무도 그것을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 물적셔 놓던 사람, 그 다음에 잊어버려서. 왜? 물 안 적셔 놧어요.
그 충성이 있어야 되지 언제는 두 개 놓더니만 한 개도 물 하 나 안 적셔 놨습니다.
이렇게 변하고 이렇게 계속성이 없으니까.
아 필요 없어 그 그 사람 고치기 위해 하지 뭐 딴 거 아니요.

대원이라는 그 의사가 죽었는데 그 의사를 할 수 없어 왕진을 시켰는데
그 사람이 오더니마만 이 눈 보고 혀 보더니만 "아 괜찮어 됐어요" 이래.
옆에 사람이 있다가 그러면 뭐 어짭니까?
"이 병은 내가 낫을 수 있으니까 염려하지 말라"고
"약 한첩만 먹으면 오늘 밤에는 잠 잘터이니까 염려하지 말라"고 이래요.
약을 지어 다가서 약을 한첩 먹고 나니까 고만 산 사람이라
그 뒤에 몇 첩 먹고나서 고만 낫았어요.

나았는데 뭘 보고 아느냐 이라니까 그 혓바닥을 내라하더니만 혀를 봐.
아! 혀를 보고 속에 있는 그 병을 알아 맞힌다 그 말이요.
그것이 다 표적이요.
속에 어떤 병이 들었다는 그 표적입니다.

(79081640)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364   독일 비행기 좋은 무기 있어도 기술 없으면 사용못합니다. 
363   가짜 호주(戶主) 붉은 옷만 입으면 자기 호주인 줄 아는 바보 아내와 아들. 
362   사람병 고칠 때 속에 있는 병을 겉의 혀나 눈 보고 알아 맞춥니다. 
361   금삯 떼기 곁으로 나타난 형상인 표적을 보고 금이 있는지 없는 지 알수 있습니다. 
360   세례문답 껍데기는 부족해도 알맹이가 가득 찬 계명교회 할머니들. 
359   어떤 신부 겸손하게 남편에게 달라붙지 않으면 못나고 무식한 신부됩니다. 
358   농부의 기쁨 농부들은 추수할 소망으로 견디기 어려운 날씨도 기뻐합니다. 
357   감나무 골 죽음 죽음에 피동되지 않는 손양원 목사님의 순교 예화. 
356   여러 종류의 승리 감사가 없는 반쪽자리 승리는 실패입니다. 
355   마산교회 청년 계약 지키면 주님은 우리의 방패가 되고 머리가 되고, 그렇지 않으면 진노하십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