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두 목사님은
방종하게 돌아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회개하고 난 다음에는 부흥회 다닐 때마다 그것이 자랑입니다.
" 나는 과거에 음행의 괴수요, 술괴수요, 불량의 괴수요, 깡패의 괴수요, 도적괴수요,
이 괴수인데 이래 예수믿고 이렇게 되었다."
그게 자랑이다.
예수 안에는 이것이 있습니다. 예수 안에는 이것이 있습니다.
회개 안했으면 세상을 떠나기 전에 회개 안했으면 회개를 해 가지고서 죄를 사람 받았다고 되는 것 아니요.
회개를 하고 나서 그사람이 과거 같으면 죄에 빠지고도 남을 수 있는 그런 죄를 이겼다.
죄를 후회해서 고치고 그다음 그보다 더 어려운 문제의 죄를 이겼으면 그것이 영광입니다.
마지막에는 술 안먹는다고 친구들이 두드리고, 기생들이 와서 아무리 미혹을 해도 꼼짝도 안하니 이러니까 자랑거리가 되었소.
우리가 어떻게 더러워졌다 할지라도 죽기전에 요것을 고쳐서
그와 같은 입장에서도 범죄하지 아니하면
요것이 무궁한 나라에서는 범죄했다가 이렇게 된 것이 도리어 영광이 됩니다.
(79090902)
김익두 목사님이라 하는 그 목사님이 술쟁이고 개구쟁이고 사람 뚜드려 패는 불량쟁이고, 모두, 어데 있었다 하더라? 그 사람이 어데 났지? 김익두 목사님이 어디서 났지? 그 본토가 어데야? 그런데 그 장이 안 서요. 그 사람이 가면 그만 장꾼들이 전을 다 닫아버려. 왜? 그게 오면 술먹고 미친짓 하지, 또 거게서 저거 세력이 세지 이라니까 그만 그거 만나면 재수 없다고.
이런 자인데 나중에 예수 믿고 난 다음에 목사가 됐습니다. 목사가 되고 난 다음에는 어데든지 집회 가면 ‘나는 김익두입니다. 나는 과거에 이렇고 이렇게 이런 나쁜 놈입니다.’ 그말을 하는 것이 그 듣는 교인들에게 은혜가 됩니까 안 됩니까? 은혜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지금 그 행동을 가지고 있으면 은혜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되지. 그 행동을 백팔십도로 완전히 전환해서 바꿨으니까 은혜가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와 마찬가지요.
우리가 땅위에서 어떤 죄가 있어도 그 죄를 딱 끊은 사람은, 딱 끊고 회개한 사
람은 그 범죄한 그것이 하늘나라에 가 가지고도 영광이 되어지고 자랑이 되어지지마는 땅위에서 회개할 기회를 놓치고 회개하지 안하고 그대로 와 버리면 영원한 수치가 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입고 다녀요.
(8610245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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