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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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인상  
 

어제 서울에서 두 목사님이 일찍부터
"여러해 전에 말을 들었는데 이번에 신문도 나고 이래서 첫 감상을 목사님이 아는대로
 말해주십시오."
첫 감상을 우리가 아무것도 묻지 않으니까 그렇게 물어봅니다.

그래서 내가 있는대로 우리 교회 형편을 하나도 없이 다 말해주었소.

그분들이 묻기전에 처음에 여기 와서 나한테 말하기 전에
"왔을 때에 단번에 예배볼 때 느껴지는 것이 성경에 기록된 옛날 초대교회가 이랬을 것 같다."
그들이 느껴지는 감촉이 제일 처음에 느껴졌다고 그렇게 말합니다.

그 사람 좀 바로 보았소.

(7910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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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403   김재순 씨 날마다 죄 짓지만 주님을 배반치 않았던 '속 사람'이 강했던 사람. 
402   부흥사의 간증 도구로만 쓰여진 부흥사가 일 많이 했지만 하늘나라에서 자기 구원은 하나도 없었다는 간증. 
401   첫 인상 세상의 이런 저런 장식은 필요없습니다. 
400   윤옥순 외모는 미인이었으나 뜻이 맞지 않아 남편에게 배척당한 부인. 
399   결혼을 하면 아내든 남편이든 옳은 것을 따라 합치면 희망이 있습니다. 
398   돼지와 닭 현상유지 사료만 주면 항상 그대로 있다가 죽어버립니다. 
397   날품꾼과 주인 날품꾼은 하루가 길고 하는 일을 기뻐하지 않고 주인은 하루가 짧고 일을 기뻐합니다. 
396   주일날 시험 시험을 치지 않고 뒤에 배나 죄를 지을 사람이면 주일이라도 시험을 쳐야 합니다. 
395   개는 개소리하고 그 사람을 알면 그 사람이 말한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개는 개소리하지 소소리 하지 않습니다. 
394   편히 죽으려면 필요 이상 돈을 가지면, 마지막 죽을 때도 편하게 죽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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