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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순 씨  
 

그전에 여기 김 재순씨라고 죽었소. 폐병 걸려 죽었소.
그것은 뭐 엉망 진창의 죄를 범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대심방할 때에 그 집에 갔는데
하나님이 주시는데 '그가 중생했고 이제 믿음이 굳게 선 자라' 이랬는데 행동은 그랬는데
그 사람이 마지막에 그렇게 중한 데서도
한 번도 자기가 이래 돌아다녀도 하나님과 대립된다고 하면 끊지 못한 것이 없었고

그렇게 그러다가 뒤에 실수할지라도
'아, 요것은 내가 못 놓겠소' 한 것 한 번도 없었소.
'요것은 놓을 수가 없습니다'
하는 것을 내가 그의 일생에 보지 못했다 말이오.

그것이 중생된 사람입니다.

(7910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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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도깨비 방망이 계명지키는 것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도깨비 방망이입니다.  
404   금반지 하나님이 복 주시기 위해 때론 큰 화를 작은 화로 막는 일이 있습니다. 
403   김재순 씨 날마다 죄 짓지만 주님을 배반치 않았던 '속 사람'이 강했던 사람. 
402   부흥사의 간증 도구로만 쓰여진 부흥사가 일 많이 했지만 하늘나라에서 자기 구원은 하나도 없었다는 간증. 
401   첫 인상 세상의 이런 저런 장식은 필요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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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결혼을 하면 아내든 남편이든 옳은 것을 따라 합치면 희망이 있습니다. 
398   돼지와 닭 현상유지 사료만 주면 항상 그대로 있다가 죽어버립니다. 
397   날품꾼과 주인 날품꾼은 하루가 길고 하는 일을 기뻐하지 않고 주인은 하루가 짧고 일을 기뻐합니다. 
396   주일날 시험 시험을 치지 않고 뒤에 배나 죄를 지을 사람이면 주일이라도 시험을 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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