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는 반사 선생님들이 많이 나오셔서 이와같이 자리가 가득찼습니다.
우리가 놓지맙시다.
그래 가지고 이 다음 주일에는 우리가 만 명을 구원할라 하면은, 만 명을 구원할라 하면은, 인도할라 하면은 반사 선생님들이 거기에서는 종노릇도 해야 될 것이요 천대도 받아야 될 것이고 모욕도 당해야 될 것이고 뺨도 맞아야 될 것이고 발길로 차임을 당해야 될 것이요 멸시도 당해야 될 것이요 참고 견디기도 해야 될 것이요 떨기도 해야 될 것이요 고생도 해야 될 것이요.
예수님이 우리 위해서 희생 한 거와 같은 그런 희생으로만 우리는 이 일을 이루지 그리 안하면 이루지 못합니다.
이러기 때문에, 그럴 때에 죄인이라고 욕을 얻어 먹었는데 속에는 의인입니다.
그렇게 멸시 천대할 때에 멸시 천대를 받으니까 불쌍하고 가련한 자이지마는서도 실상은 영광되고 존귀한 자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목표한 이 인간 구원을 할라고 하는 데에서 내가 형언할 수 없는 요모조모로서 우리는 사람이 만들어져 갑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 구원에서 모욕을 실컷 당하고도 인간 구원을 계속해서 하는 데에서,
거기에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서 그 모욕을 당하면서도 나를 구원한 그것을 깨닫고 그 속에서 나도 인간을 구원할라 할 때에 모욕당하는 그것이 사람을 구원합니다.
무슨 모욕을 당해도 꼭 구원하고저 하는 이 마음이 있으니 하나님이 내게 대해서 나를 구원하고저 하는 그 사랑이 요동이 있겠느냐 내가 사람을 사랑해 봄으로써 당신이 나를 사랑하는 그 사랑을 짐작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땅 위에서 인간 구원을 해 보지 안한 사람은 주님이 나를 구원하는데 대해서 자기가 체험하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하고 인간 구원을 해 보지 안한 사람은 하나님이 날 구원하는 그 구원에 대해서 확신이 없습니다.
제가 인간 구원을 해본 사람은, 하나님이 날 구원하신데 대해서 이 악한 나도 인간을 구원할라 할 때에 이렇게도 되고 어떤 모욕이 와도 생하고 이래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구원할라 할 때에 그 구원이 얼마나 변동이 되겠느냐 변동없다! 믿어지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을 구원하는 이 일에서만 가장 자기 구원을 이루는 것이 용이하고 가속도로 이루어집니다.
(8401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