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자기 연구  
 

그래서 우리는 고린도후서 l3장 5절에, 믿음에 있는가 없는가 스스로 시험해서 확정을 지우라고 말씀하신 대로 자기가 자기를 연구하는 것이 대단히 필요합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참 자기가 희생해가면서 가르쳐 준다고 해도 자기가 자기를  연구하는 것 만큼 그렇게 가르쳐 주지를 못합니다.

왜 못 가르쳐 주느냐?
사람에게는 부패한 요소가 있기 때문에 가르쳐 주면 악문을 합니다.

진주를 개와 돼지에게 던지면 밟고 물러 온다 이렇게 표시한 말씀과 같이 가르쳐 주면 도리어 은반 회수로 악문하기 때문에 그  가르쳐 준다는 것이, 그 악문을 받는 것이 염려돼 그런 것이 아니라 가르쳐 주는 것이 효력이 없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삼자가 자기에게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마는 서도 말해주지를 않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기가 자기를 연구해서 이모 저모로 시험해 가지고 알아야 되지 남이 알려 주지 아니합니다.

(84010213)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789   마음 정리 마음의 행동을 표준으로 삼는 사람이 슬기있는 사람입니다. 
788   설교 진실 배운 것을 진실로 참으로 만드는 것이 문제입니다 
787   자기 연구 자기 연구는 자기가 해야 하지 남이 알려주지 않습니다. 
786   챔피언의 기능 하늘나라에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785   반사의 큰 의미 인간을 구원하는 일에서 자기 구원이 가속도로 이루어집니다. 
784   미래적 영감으로 간첩 대비 하나님의 은혜라 방비된 것을 참 감사하게 생각 
783   미래적 영감의 부족 회개 미래적인 영감을 내가 놓치지 않고 살려고 하고 있습니다. 
782   단일성 사람은 종합성이나 하나님은 단일성이다. 하나님은 완전자이기 때문이다. 
781   하나님은 다각형 하나님의 무한성을 설명하자면 다각도로 생각해봐야 한다. 
780   내려가는 사람 지혜있는 성령의 사람은 내려 가면서 살고 하나님은 그를 시험하기 위해서 자꾸 올리고 올리는데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