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화사전
                                                                                                           목록
쌀가마니라?  
 

어떤 사람은, 이게 쌀가마니다 하면 반동적으로.

‘쌀가마니라?'
'쌀가마니라?’
`여기는 뭐 쌀 아닌 거는 없나?’


뒤적뒤적하다가서 짚뿍데기 하나를 찾아서 들고

‘이래도 쌀가마니라?'



또 이거는 쓰레기 가마니라 하는 사람에게 자꾸 뒤비다가

‘쓰레기 가마니라?’
`봐라 쌀내끼가 있다.’


물론, 쓰레기 통에 쌀내끼 하나가 있지마는 전체로 말하면 찌꺼기가 많기 때문에 쓰레기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는 딴것이 섞여 있지만 쌀이 많기 때문에 이것을 쌀가마니라 하는 것입니다. 다수를 따라가서 그와같이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이것 모양으로 사람이 그렇게 반발로 말하기가 쉽습니다.


(87080313)

---------------------------------------------------------------------------------------

어떤 사람은 쌀 가마니에 돌이 한 개 든 것 보고 ‘보라 쌀 가마니인데 여기 돌이 들었다’ 이렇게는 말할 줄 알면서, 또 짚북더기 한 가마니 놓고 ‘이것은 짚북더기다’ 하니까 거기서 쌀 한 낱을 가려 내면서 `여기에도 쌀이 있네, 짚북더미 가마니가 아니라 쌀 가마니로구만.’ 이렇게 거꾸로 반동적으로 반항적으로 해 가지고 스스로 멸망을 받는 것이 인간의 그 못된 원죄와 본죄입니다.

인간들이 뭐 어떤 유식한 사람이나 말한 그것이 자세히 살펴보면 하루도 완전히 알고 말한 말이 없습니다. 하루에도 그 말한 그 자체가 생각한 대로 하루도 안 맞습니다. 자기가 그러리라고 계산한 그대로 하루도 안 맞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간은 그저 생각나는 대로 말하고 욕심나는 대로 계획하고 환경 따라 움직이는 것뿐이지 그 말하는 지식이라는 그 지식이 송곳 끄트머리와 같이 그렇게 좁습니다. 이 말이 인정이 됩니까? 인간의 지식은 송곳 끝과 같이 그렇게 범위가 좁다 한 그 말이 이해가 됩니까?

(87050413 집회) 9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번호예화(click용)설명
94   호사다마(好事多魔) 누구나 좋은 일에 마귀가 들어오는 것을 싫어하지만 우리가 마귀에 빠져서 인생을 망치고 맙니다 
93   고통스러운 신음소리 하나님은 예수님의 피가 있기 때문에 죄를 지어도 내버려 둘 것 같으나 그렇지 않습니다 
92   쌀가마니라? 쌀 한 가마니에 돌 한개가 있다고 이것이 어떻게 쌀가마냐는 사람도 있습니다. 
91   소진 장의 소진(蘇秦) 장의(張儀)라는 중국의 전국시대 때 달변가로 5국 6국의 재상을 했다는 사람 
90   몇년 뒤를 보느냐 세상은 일년지계, 십년지계, 백년지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영원무궁을 추수하기 위해 심습니다. 
89   아내가 죽어도, 돈! 가정부 하나를 데리고 부부가 살다가 아내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계란 계산만 하고 있었습니다. 
88   남 눈 하나 빼려고 남의 눈 하나를 빼기 위해 자기 눈 2개를 다 빼고도 개운하게 생각하던 것이 종교말년 유대인의 심리 
87   사냥개는 냄새로 믿는 사람도 다른 사람 몸에서 나오는 죄악의 냄새로 미리 알 수 있는 것 
86   벗은채 도망한 요한 요한이 목욕탕에 이단자가 들어오는 것을 보고 벗은 채로 도망했습니다. 하나님이 두려웠습니다. 
85   황충이 의 원어 황충이는 원어에 메뚜기라는 뜻이라는 반론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계9:10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목록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