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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포프  
 

안드로포프(소련집권자)가 막 '나는 대적이 없는 평화를 하겠다' 그 사람 아주 욕심쟁이 말했소.  대적이 없는 평화라니까 언뜻 들으면, 다 화평하는 것이 아니라 원수는 다  죽여 버리고 원수 없는 데 살겠다 그말입니다. 공산주의가 그것 아니오?

그 말 한 마디에 매력을 느껴 가지고서 했는데 하나님께서 '포프야, 오라.' 하니까 꼼짝 못 하고 가 버렸어. 요새 땅속에 들어 갔지? 예? 땅속에  들어 갔지?

그거 다 그런 거라. 뭐 암만 김 정일이고 뭐 제가 암만 떠들어 쌓아도 하나님께서 '너 땅속에 들어 가거라'하면 고만 그 시간에 들어 가야 되는 거라, 그게 무슨 권리가 있어? 그렇기 때문에 코에 호흡이 있는 그런 것을 수로 세아리지도 말라 했어,

(8402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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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예화(click용)설명
917   장관 부인 장관한테 소박 당했는데도 자기 남편이라고 자랑합니다. 세상이 종되었습니다. 
916   바쁜 사장보다는 신앙자유 바쁘게 사는 부자보다는 근근히 살아도 신앙자유하는 사람이 복됩니다. 
915   안드로포프 '나는 대적이 없는 평화를 하겠다'는 공산주의 주장했지만 죽을때가 되니까 죽음 
914   교리의 발달 시대마다 교리가 발달하여 주일학교 학생이 과거 선지자보다 교리에 앞섬 
913   칼빈의 제한적 구속 택한 자들만 위해서 구속했다는 교리 
912   달 잡으려고 만당으로 달 잡을려고 만당에 올라가면 잡힐 듯 해도 못잡는 것으로 세상 방법의 미련함 설명 
911   사람이 죽을 때 사람이 죽을 때에 날이 샙니다. 죽을 때에는 정신이 차려집니다. 
910   전선과 전구 전선과 전구를 연결안하면 불이 켜지지 않는 것과 같이 실행 없으면 효력을 못본다 
909   좀 깨서 살아야 돼 좀 깨서 살아야 돼 예수 믿으면서. 깨서. 못난 사람으로 살지 말고.  
908   큰전쟁 자기로 더불어 싸우는 전쟁, 사망을 이기는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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