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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육설  
 

설명: 성찬을 먹을 때에 떡과 포도주가 주님의 피와 살로 화해진다는 이단으로 정죄받은 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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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우리가 내일 주일은 성찬을 베풀기로 그렇게 작정을 하고 기도하고 나오는 셈입니다. 성찬을 먹는 것은 그 주님의 피와 살을  먹는 그 의식입니다. 그 떡과  포도주가 실제로 주님의 피와 살이 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그 의식을 행해서 기념하는 것입니다.
초대 교회에서는 성찬을 베풀 때에 그 떡과 포도즙은 직접 주님의 피와 살이 되어, 주님의 피와 살의 실상의 그 주님의 피와 살을 먹고 마시는 것으로  그렇게 인식을 했습니다. 인식을 해서 교리에다가 교리적으로 성찬에 먹는 먹과 포도주는 바로 주님의 피와 살의 그  실상이라 그래서 성찬을 먹을 때에는 떡과 포도주가 주님의 피와 살로 화해진다. 그래 가지고 화육설이라는 그런 교리가 생겨서 천주교에서 그렇게 화육설을 주장하고 지금도 그러하고 있습니다.
초대 교회라면 사도들이 믿는 바로 사도들을 계대해선 속사도, 사도의 계속해서 믿는 속사도 교부들이 믿고 따라 나오는 그런 바로 사도 직후에 교회를 가리켜서 초대 교회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러면, 초대 교회는 사도 시대의 교회에 그 모든 깨달음의 교리와 신조가  바로 전해오고 있는 그런 때의 교회들입니다.
그러면, 그 교회들이 화육설이라고. 성찬은 예수님의 피와 살로 화해진다 하는 그 화육설을 주장을 했습니다. 했는데, 그 뒤에 사람들이 생각 하기를 이것은 하나의 그 의식으로  실지의 그 떡과 포도주가 예수님의 피와 살이 되는 것은 아니고, 다만 주님의 피와 살을 우리가 생각하고 기념하는 것이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그 화육설이라는  화육설을 주장하는 것은 이것은 성경에 합당치 않다 그렇게 해서 그것을 배제했습니다. 그래서 화육설을 말하는 것은 그거는  정통이 아니다. 그래서 그전 이단으로 정죄를 했습니다. 공회들이 모여 가지고 정죄를 해서 그 다음부터 이 화육설을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렇게 나오다가,  쳔주교가 심히 타락하고 난 다음에, 천주교에서 이제 개혁교로 개혁할 때에 그때에 개혁교에 나온 사람들은 다 화육설을 부인했습니다. 화육설을 부인하고, 다만 그  물질 그것이 예수님의 피와 살이 되는  것은 아니고, 우리가 예수님의 피와 살은 어떠한 피와 살이며, 또 어떻게 해서 그렇게  십자가 못박혀 죽으신 피와 살인가, 주님의 피와 살이 십자가 상에서 죽으실 때에 무엇 때문에  죽으셨으며, 또 어떤 그 어려움을 주셨으며, 무엇을 담당하시고, 무슨 결과로 그렇게 되었으며. 또 예수님의 피와 살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입혀진 그 공로는 어떤 공로며 입혀진 그  공로는 어떤 공로며, 또 그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가 어떻게 되었으며. 또 예수님의 피와 살의 공로를 입은 우리들의 피와 살은 어떻게 살아야 되며, 또 우리들의 피와 살은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를 믿기 이전과 믿은 후는 우리의 피와 살은 누구의 것이며, 어떤 것이며, 어떻게 살아서 무슨 일을 해야 되는가  하는 그것을 깨닫고, 마음에 느끼고 그대로 행동하는 그 행동을 계속해야 되는데, 우리의 마음은 자꾸 약해지기 때문에 떡과 포도주로 주님의 피와 살을 기념해서, 우리의 그  신앙을 새롭게 해서 주님의 피와 살과 우리와의 그 관계를 새롭게 하는 그것이 성찬식이라. 그러기 때문에 그 화육설은 너무 지나쳐서 그거는 성경대로가 아니다. 그렇게 해서, 정죄해서 이 개혁교에서는 그런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화육설을 주장해서 나왔는데, 그 뒤에 또 주장하는 사람, 거게서도 반대하는 사람 이래서 갈라지기도 하고,  지금도 또 그대로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그래서 지금 요새는 어디까지 와 가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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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화육설이라 하는 것이 이것이 과거에 조선 교회에 아주 판을 쳤습니다. 내가 오래 돼서 잊어버렸는데 저 양산에서 난 사람인데 ○ 뭣이라고, ○ 무슨 조사. 누가 기억하고 있소? 유명했습니다. 그분이 화육설을 주장을 했고 그 화육설을 주장하는 교파들이 많았습니다. 그거는 성찬을 더 경건하게 하기 위해서 성찬을 더 먹을 때에 사람들에게 실감 있도록 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이 탈선이 돼서 지나가 버렸습니다.

이래서, 그 축사하고 나면 즉시 그것이 예수님의 육체로 화해지기 때문에 그거는 실제로 육체라 이래 가지고, 내가 그거 지금 똑똑히 지금 내가 기억이 안 나는데 천주교에서도 아마 그 화육설을 주장하지요? 고거 내가 지금, 내가 지금 좀 아삼한데, 그 화육설, 예수님의 육체로 화해졌다 해 가지고 그 설을 화육설이라 이렇게 말합니다. 화육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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