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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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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화도 구약 감화 영감과 신약 영감이 다릅니다.
구약 영감은 중복적으로 영감이 됐다가 안 됐다가 이러나, 신약 교회는 영감이 그대로 계속입니다.  구약은 중생되지를 아니하고 중생된 모든 요소를 가지고서 오만 은혜를 다 하나님이 끼쳐서 은혜를  입었지만 예수님이 그 부활, 죽었다가 부활하시는 그 사활이라는 그 공로가 있기 전에는  늘 한 예표의 짐승 제사를 드려서 이렇게 바라봤기 때문에 그렇게 미결에 있다가 예수님이 실지로 대속의 공로를 베푸신 그때부터 온전히 이루어지는 그 표시로 성전과 지성소 사이에 있는 휘장이 갈라졌고, 또 바위가 터졌고, 또 자던 성현들이 무덤에서 나왔고 한 그런 것으로 하나의 이제는 구약에서 예표로 바라보던 그 외식이 이제는 실상으로 이루어졌다 하는 것을 표시했습니다. 그것을 예수님께서 미리 말씀하시기를 '내가 율법를 폐하려 온 것이 아니고 율법을  온전히 이루기 위해서 오셨다' 율법을 온전히 이룬다 그 말은 구약에 있는 것이 다 율법이라면 율법이요 예언이라면  예언인데 구약 성경에 있는 모든 것을 실상화 시키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다는 그런 말씀입니다. 그러면 예수님이 오셔서 실상화 시키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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