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세례  
 

1.주님 죽으심에 같이 연합해서 장례 지내는 장례식. 주님 부활하심에 연합해서 내가 다시 부활하는 부활의 연합식
2.예수 그리스도로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시는 표요 한 가지의 의식
3.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



(84031101) 3 / 2.3. (85061453) 9

------------------------------------------------------------------------------------
(성구)
1.로마서 6장 2절로 11절에 보면 지금 읽을 시간 없는데 거기에 보면, 로마서 6장 4절에는 우리가 이렇게 세례받고 성찬에 참예하는 것은 주님과 함께 죽어 장사하는 예식이라 그렇게 말했습니다.
세례가 성찬보다 앞서 있습니다. 세례를 베풀고  그 다음에 성찬 있는 것인데,  세례는 무엇인고 하니 주님과 함께 죽어 장사하는 장례식입니다. 세례라는 것은 주님과 함께 장례하는 장례식이요, 또 세례는 로마 6장 5절로 6절에 보면 주님이 죽음 가운데에서 부활하신 부활과 연합한 부활식입니다. 세례라는 것은 주님의 죽으심에 같이 연합해서  장례 지내는 장례식이요 또 주님의 부활하심에 연합해 가지고서 내가 다시 부활하는 부활의  그 연합식입니다. 이리하여 로마 6장 6절로부러 11절에 보면 주님과 함께 죄짓던 옛사람은 죽고, 예수님의 부활에 대하여 다시 예수님의 부활과 연합해서 하나님을 향하여 영원히  사는 자로 발족하는 것, 사는  자로 출발하는 것이 그것이 세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례는 나는 주님과 함께 옛사람 죄짓던 자는 주님이 내 대신  죽었기 때문에 내가 죽은 것이니 옛사람은 내가  세례 받으므로 죽은 것을 지금  증거하는 그 의식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침례교에서는 죽은 표를 나타내기 위해서 땅속에 묻으면 안 되겠고 이러니까 물속에다가 숨쉬지 않게 물속에다가 잠가서 얼마 동안 아주 숨쉬지 안하고 물속에 파묻혀서  죽은 장례 지낸 것을 하나, 물속에 장례되는 것으로서 그렇게 하나의 의식을 행하고, 또 그렇게 죽고 예수님의 부활에 연합해 가지고서 다시 하나님을 향하여서 영생하는 그 산자로 이렇게 출발하는  그 식이 세례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세례는 한번만 받지 두 번을 받지 못합니다.

(84031101) 3

/

2.3.세례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시는 일인데 곧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일입니다.
세례 받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는 표요 의식입니다. 세례는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를 구원하시는 표요 한 가지의 의식입니다.
그런고로, 세례는 우리를 구원하는 역사인데 곧 구원하는 역사는 어떤 것인고 하니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입니다.

(85061453) 9


/

4. ①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입었다는 것을 표하는 것  
   ②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았다 하는 것을 표하는 것


세례는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입었다는 것을 표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세례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죽으심에 동참하고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 이것이 세례입니다.

나는 예수님과 함께 죽고 예수님과 함께 살았다 하는 것을 표하는 것이 세례입니다.

(87070240) 4



옛사람은 죽어 장사지낸, 옛사람은 죽어서 장사지낸, 장사지낸 그 표시가 세례받는 것입니다. 옛사람을 죽여 장사한 장사의 기념식이 세례입니다.

기념식이 세례요, 또 새사람이 되었으니 새사람으로 출발해서 사는 새사람으로 사는 기성식을 하는 거와 같은 것입니다.

(84101840) 5


/


세례는 예수님과 함께 연합해 죽고 이제 다시 예수님으로 더불어 새로 하나님을 향하여 사는 것, 예수님과 함께 죽여서 장례식을 지내는 것이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아 새로 새사람으로 사는 이 출발하는 장례 지내고, 이제는 새사람으로 출발하는 이 기로점을 베푸는 것 요것이 세례이다.

(86022302)sh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