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31652) 3 / (84042202) 3
------------------------------------------------------------------------------------
'믿음에 덕을 더하고 하는 덕이라는 말은 사람 사람끼리 사람에 다른 사람들에게 감화를 줄 수 있는 것을 덕이라고 말하는데, 그 감화를 줄 수 있는 그것보다도 내가 다른 사람에게 양식을 먹여 줄 수 있는 그것이 덕입니다. 양식. 양식을 먹여 줄 수 있는 그 말은 그 심령의 양식을 먹여 줘서 내가 그 사람의 믿음의 양식을 먹여서 믿음이 날 만냄으로써 힘을 얻고 또 날 만냄으로 그 심령이 깨끗해지고. 또 모든 죄악이 다 말라서 비틀어지고, 차차 없어지고 이래서 다른 사람에게 그 믿음, 인격의 양식을 먹 a서 그 사람이 나를 만냄으로 점점 새로와지고. 깨끗해지고, 온전해지고, 좋고 옳은 것은 강해지고, 못 쓸 것은 차차 약해서 말라서 없어지고 하는 그렇게 하는 것이 그것이 덕인데, 그래서 '때 따라 양식 나누어 줄 자가 누구뇨' 했는데 때 따라 양식 나눠 준다는 것이 그 심령의 양식을 말합니다.
/
그러므로, 첫째는 하나님과 관련을 바로 가져야 되고, 또 그 다음에누 그 덕을 말했습니다. 덕은 덕이라 말은 사람들이 사람들에게 유익된 거, 하나님이 아무리 기뻐하셔도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지 안하는 그 일이라면 그 거는 좀 오산이 돼 그런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지 사람들에게 유익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사람 에게 다 덕이 되지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