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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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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육체는 생각이 없습니다. 육체의 생각 육체의 소욕이라고 이래 말하는 것은 순전히 심신이 둘이 합작돼 가지고서 하나된 것을 말합니다. 마음도 물질이요 몸도 물질입니다. 그러나, 마음이 물질되어 있는 그 물질은 고상한 신비한 물질로서 그것은 시간과 공간을 제한받지 않는 물질입니다. 그러나, 이 몸이라는 것은 그보다 둔해서 제한을 받고 제재를 많이 받는 물질입니다. 이러므로, 사람들은 영육이라, 이래서, 영과 육이 합해서 사람이라 이렇게 사람의 요소를 둘로서 이렇게 분류해서 말하는 그 이분설을 말하는 그 교리가 있고. 또 삼분설을 말하는 교리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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