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032020) 3
(해설)k
우리의 모든 신앙 행위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말로 하고, 행동으로 하는 것보다 하나님이 더 귀한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십니다. 믿는다고 하면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것을 자기가 알고 또 인정하고 확신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따르는 것을 가리켜서 믿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거부하지 않고 단 마음으로 받는 것이 믿음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식을 주실 때에 그 지식을 아무리 내 주관 내 관념 선입적의 지식, 어떤 것에 배치가 되고 온 천하 인류의 지식에 비추어 배치가 되어져도 온 세상과 자기를 부인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지식은 그대로 바로 옳은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지식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지식을 받는 데에도 사람의 주관과 비슷한 것은 받고 또 같은 것은 받고 사람의 지식과 다른 것은 이해를 하지 않고 인정을 하지 않고 받지 않는 것은 믿음이 적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에게 받는 것이 믿음인데 하나님이 어떤 지식을 주어도 그 지식으로 인하여 세상과 대립되면 세상을 부인 했지 하나님은 부인하지 않고 하나님의 지식은 옳다 참되다 하고 받아 인정하고 확정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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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기 때문에, 우리의 이 모든 신앙 행위는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말로 하고, 행동으로 하는 그것보다 하나님이 더 귀한 것으로 하나님을 믿는 것을 하나님이 원하신다. 믿는다고 하면 하나님의 하시는 모든 것을 자기가 알고 또 인정하고 확신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데로 ㄸ는 것을 가리켜서 믿음이라고 하는 것이니, 다른 말로 말하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시든지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다 거부하지 안하고 단 마음으로 받는 것이 믿음이라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지식을 주실 때에 그 지식을 아무리 내 주관 내 관념 선입적의 지식, 어떤 것에 배치가 되고 온 천하 인류의 지식에 지식에 비추어 봐서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그 지식이 배치가 되어져도 온 세상을 부인했고 자기를 부인했지 하나님이 주시는 지식은 그대로 바로 옳은 사실을 인정하는 그것이 하나님의 지식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지식을 받는 데에도 사람의 주관과 비슷한 것은 받고 또 같은 것은 받고 사람의 지식과 다른 것은 고만 이해를 하지 안하고 인정을 하지 안하고 받지 않는 그런 것은 다 믿음이 적은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에게 받는 것이 믿음인데 하나님이 어떤 지식을 줘도 그 지식을. 그 지식으로 인하여 세상과 대립되면 세상을 부인 했지 하나님은 부인하지 안하고 하나님의 지식을 옳다 참되다 받아 인정하고 확정하는 그것이 믿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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