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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목회 설교록은 주석이 아닙니다. 목회 설교록은 논리를 위한 논리 문서가 아닙니다. 영감과 진리가 우리에게 와서 역사하도록 하는 것을 알도록 이리 저리 말하니 사람 보기에는 뒤죽박죽 같고 흩어진 산 가루 같으나 그렇게 하는 가운데 알고자 하는 자에게는 영감이 접속되고 건너가서 영감의 사람이 되고 진리의 사람으로 변화가 되기를 원해서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참 자기가 변화가 되고 싶어서 설교록을 문서로 보는 사람은 문서적인 가치가 없을 것이요, 학문적인 가치가 없을 것이요, 또 논리적인 가치가 없을 것이요, 아주 없는 거는 아니지만 적을 것이요, 또 취미적인 것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다만 자기가 문서로 말하는 가운데 이 문서 속에 논리 들었고, 논리 속에 진리 들었고, 진리 속에 영감 들었고, 영감 속에 하나님이 들었는데 그분을 접해서 자기 구원을 이루려고 하는 자는 이 책과 떨어지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는 참 보배로움을 알지만 그 자 외에 외식자는 이 설교록은 읽어야 아무 취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 말하는 것도 많은 말 가운데에 자꾸 이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하는 것은 그런 가운데 인간이 인간의 말로 발표할 수 없는 신령한 면, 세밀한 면, 인간의 지식에 없는 면을 혹 접해서 접촉되는 사람이 있을까 해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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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면 이렇게 말하는 것은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 나는 그 책 이름을 가리켜서 목회 설교록이라, 목회 설교록이라. 목회 설교록은 주석이 아닙니다. 목회 설교록은 논리를 위한 논리 문서가 아닙니다. 목회 설교록은 논리 문서가 아니라 사람들에게 오늘 아침에도 말하자면, 이 영감이 우리에게 와 가지고 역사하도록 진리가 여게 와서 역사하도록 하는 이것을 알도록 할라고 하니까 이리 저리 말하니 사람 보기에는 뒤죽 박죽 같고 별 뭐 뭐 이렇게 흩어진 뭐 산 가루 같이 이러나, 그렇게 하는 가운데서 알고자 하는 자에게는 영감이 접속돼서 건너 가 가지고 그가 영감의 사람이 되고 진리의 사람으로 돼서 변화가 되기를 원해서 그와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이러니까 이것은 참 자기가 변화가 되고 싶어서 이 설교록을 문서로 보는 사람은 문서적인 가치가 없을 것이요, 학문적인 가치가 없을 것이요, 또 논리적인 가치가 없을 것이요, 아주 없는 거는 아니지만 적을 것이요. 또 취미적인 그런 것도 아무것도 별로 없을 것이요. 다만 이 자기가 문서로 말하는 가운데에 이 문서 속에 논리 들었고, 논리 속에 진리 들었고, 진리 속에 영감 들었고, 영감 속에 하나님이 들었는데 그분을 접해 가지고 자기 구원을 이룰라고 하는 자에게는 보면 이 책을 떨어지지 못할 거라 그말이오. 그러면 그 자는 참 보배로움을 알지만 그 자 외에는 그 뭐 아무, 그러기에, 외식자는 이 설교록은 읽어야 아무 취미가 없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아침에 말하는 것도 많은 말 가운데에 자꾸 이렇게도 말하고 저렇게도 말하는 것은 그런 가운데서 인간이 인간의 말로 발표할 수 없는 이렇게 저렇게 말할 때에 인간이 발표할 수 없는 그런 속에 인간의 말로 발표할 수 없는 그 신령한 면 세밀한 면 인간의 지식에 없는 인간의 지식에 없는 그 면 그것을 혹 접해 가지고 접촉되는 사람이 있을까 해서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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