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희망과 건설을 위한 형
벌: 심판적인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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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죄를 지었을 때에 죄로 인해서 온갖 징계가 있습니다. 그것을 그 죄로 인해서 벌받는 것과 같으나 벌과 징계와 다른 것은 징계는 그 사람에게 소망을 두고 그 사람의 희망을 이루기 위해서 하는 고난이 징계요 벌이라는 것은 희망 없이 그 사람을 멸하기 위해서 하는 것이 벌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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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라 말은 주님이 사랑하는 자를 징계하는 것이고 징계가 사랑이 없이 할 때는 저주라고도 하고 벌이라 합니다.
벌이나 징계나 같소. 같은데 그 속에 사랑을 가지고 소망을 가지고 건설적으로 할 때에는 징계라고 말하는 것이고 또 벌이라고 말하는 것은 사랑이 없이 미움을 가지고 건설이 아니고 파괴적으로 오는 것을 가리켜서 벌이라 한다 말이오. 벌과 징계가 같애요. 이해가 돼요? 벌과 징계가 같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까? 똑똑히 알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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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과 징계와 다른데 우리는 하나님이 여러가지 어려움을 이렇게 주는데, 어려움 닥치는 그것이 그거 뭐입니까? 어려움 닥치는 그것이 그 징계입니까 그게 벌입니까? 징계나 벌이나 매도 꼭 같고 형도 꼭 같습니다. 그러나 징계라 하는 것은 소망을 가지고 그 유익되게 하는 것이고 벌이라 하는 것은 심판적이라 그말이오. 이 심판적인 것은 아닌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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