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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84040210) 3



(해설)k

우리는 모든 생활이 예배입니다, 우리의 자고 쉬는 것도 예배고 먹고 마시는 것도 다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도와 모든 법칙과 규범을 주신 그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예배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때가 따로 있고 하나님 섬기는 장소가 따로 있고 또 하나님 섬기는 일이 따로 있다고 생각을 가지는 것은 우리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장소, 때, 종류의 일도 상관없이 전부가 하나님 섬기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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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우리는 모든 생활이 예배요. 또 우리의 자고 쉬는 것도 예배요 먹고 마시는 것도 다 예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일입니다. 예배드리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제도와 모든 법칙과 그 규범을 주시는 대로 그대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그것이 예배입니다. 그러기에, 우리는 하나님을 섬기는 때가 따로 있고 하나님 섬기는 장소가 따로 있고 또 하나님 섬기는 일이 따로 있다고 그렇게 생각을 가지는 것은 우리 생각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장소도 때도 또. 종류의 일도 상관없이 전부가 하나님 섬기는 일이 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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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오시는 그때에 사마리아 사람들도 하나님을 공경했고 또 구주를 바라봤고 예루살렘에 있는 사람들도 바라봤는데, 사마리아 사람들이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예배는 잘못된 예배가 됐고 예루살렘에서 드리는 예배는 올바른 예배가 되었던 것입니다. 그것을 요한복음 4장에 기록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예배드리는 일이 있기는 있지만 예배드리는 이 일은 우리에게 있어서 구약과 신약에 중간에 연결을 시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제사드리는 제사는 어떤 것이 제사인가? 우리 생활이 제사가 됩니다. 또 오늘 우리가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예배는 어떤것이 예배 인가? 우리의 생활이 예배가 됩니다.


그러면 지금은 우리 생활하는 이 생활이 행동하는 행동이 예배요. 예배가 있기 전에 하나님 앞에 제사 드렸던 제사입니다. 그러기에 차차 그 제사가 예배가 되고 예배가 오늘 생활이 이렇게 되어서 지금은 생활을 중점으로 이렇게 봅니다.

(8107105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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