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자3이 제안드립니다.
뜻이 여러개 있는 경우 1282번과 같이 입력하는 것을 제안합니다. 의견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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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용어 정의가 여러개 있을 경우 정리하는 방법 제안 (작업자3)
필요성 : 한 용어에 다른 각도로 살펴볼 수 있는 여러개의 설명이 필요할 경우 정리 방법 필요.
문제점 :
1) '설명'란에 여러개를 적을 수 없다. 따라서 읽는 사람이 그것만 볼 수 있음
예전에 악령의 정의를 '하나님이 부리는 신'이라는 것만 입력해서 지적받은 적이 있음.
2) 여러개 입력하는 양식을 지금 정의해야.
해결방법 제안 : 아래 '겸손한 사람'과 같은 양식으로 제안
* '설명'이 여러개 있을 경우 대표설명을 하나 적어두고 더 설명이 있다는 뜻으로 번호만 적어준다.
예) 1.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바라는 사람 2. 3.
* 다음과 같은 양식으로 적는다. '내용'에 적는다.
용어정리 -> 출처년도 ->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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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이 은혜를 주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알고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바라는 사람
2. 나 단독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3. 진리를 접할 때 진리에게 좋게 보이고 진리가 그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사람
(84040653) 3 / (84042051) 3 / (8403316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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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 자기는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 주시지 아니하시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자인 것을 알고 하나님의 돕는 은혜를 바라는 사람이 겸손한 사람이요, 교만한 사람은 '뭐 하나님이 안 도와 주셔도 요만한 일은 할 수 있다' 하는 사람도 교만한 사람아요, '뭐 내 힘으로 내가 살지 하나님의 득을 볼라고 그렇게 살아'하는 그 사람도 무척 교만한 사람입니다. 또 하나님을 대적하면서 '나는 하나님 안 도와 주셔도 살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멸시하는 그 사람도 교만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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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겸손한 마음' 겸손한 마음이라 말은 뭘 가리켜 말하는고? 겸손한 마음이라 말은 나 단독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 단독이는 크고 작은 어떤 일이라도 하나도 할 수 없다. 뭐 싸래기 동가리 만한 것도 할 수 없다, 옳은 일은 싸래기 동가리 하나 만한 것도 하지 못한다. 하나님이 도우셔야 하지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시지 안하시면 나는 생명에 속한 일은 하나도 하지 못 한다. 이러기 때문에 겸손한 마음으로 이 마음으로 하나님이 돕지 안하고 하나님이 은혜 주시지 안하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그것을 내가 깊이 인식하는 사람이 되면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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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겠습니까? 교만한 사람 되는데 그러니까 진리는 접하기는 접했지만 진리의 그 혜택을 받지를 못하니까 그 사람은 교만만 돼 버리고 맙니다. 그러면 이 진리를 접할 때에 그 사람이 진리에게 좋게 보이고 진리가 그를 불쌍히 여길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되어지는 그것이 뭐냐 하면 영감을 영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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