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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主日)  
 

설명
1.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주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날.
2. 하나님이 사람 되셔 가지고 신인 양성 일위이신 이 예수님이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죽으심과 또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영원히 신인 양성 일위를 벗지 못하시고 영원히 입고 계시는 것으로 우리에게 정해진 구원의 날.
3. 영육의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되는 그 은혜를 받는 날
4. 예수님의 죽으시고 살아나신 이 사활로 인한 이 모든 구원의 은혜가 우리에게 중점적으로 오는 날
5. 영원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은혜를 몽땅 종자와 같이 받는 날
6.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를 받는 날이요, 또 변화받은 이 사람이 금생과 내세에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복받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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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1.주일이라고 하는 주일은 어떤 날인가? 주일은 주님의 죽으심과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기념한다는 말은 지나간 일을 우리들이 나타내는 것을 가리켜서 기념한다고 말합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우리 자신으로 나타내서 증거를 하고, 또 주님의 부활하심을 우리 자신으로 나타내서 증거를 하는 것이 기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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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날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의 날인데, 이날에 구원을 주시고 이날 받은 구원을 엿새 동안에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안식교는 이 날을 부인하게 되기 때문에 그 교파는 참 구원에 대해서는 크게 불쌍한 교파입니다.

이 주일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사람 되실 뿐만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 구원하기 위해서 사람이 되었다는 말은 창조주가 피조물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희생이며 얼마나 낮아지고 천해지는 것인지 모릅니다. 이런 큰 희생을 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이 날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죽으심만 가지고는 또 주실 수 없습니다. 또 삼일 만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부활하심으로 이날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러면, 주일날은 택자들을 구원하는 구원의 날로 주셨는데, 이 구원의 날인 주일날에 우리에게 모든 은혜를 베풀기 위해서 그 자본으로 주님이 이 두 번의 큰 희생을 하심으로 주일이 된 것입니다. 주일은 주님이 죽으심과 주님이 살으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날로 설정해 주신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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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일날은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들에게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해 주신 은혜를 받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우리의 영과 육 모든 소유나 전부가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 받는 은혜를 받는 것이 주일날이며 또 예수님이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영원한 생명과 영육의 모든 행복과 평안의 은혜를 받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이 두 가지가 해결되는 날이므로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이 주일날입니다.

또 주일날 중에서도 예배 보는 시간이 제일 중요한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이날에 주님께서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이 되는 은혜와 또 영원한 행복과 영생의 은혜를 예배드리는 시간에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는 받기 때문에 주일날 중에도 제일 귀중한 시간이 예배드리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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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십자가의 도는 어떤 것이 십자가의 도인가? 예수님의 죽으심의 대속과 예수님이 다시 인성으로 부활하신 대속을 입은 우리 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으신 것은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대속과 고난은 끝났고 또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서 우리의 대속 한 것은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계속하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나를 대신해서 죽으신 대속의 고난이나 또 부활하신 대속의 고난의 중량이 같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사활의 대속을 받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길이 십자가의 도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주일인데 주일 지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심과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사활의 혜택을 우리에게 주시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사활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의 날이 주일날이기 때문에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이고 또 주일 중에서도 예배드리는 시간이 제일 귀한 시간인 것입니다. 그러면, 주일날은 예수님의 죽으시고 살아나신 이 사활로 인한 이 모든 구원의 은혜가 우리에게 중점적으로 오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주일날 중에도 예배드리는 그 시간에 우리에게 옵니다. 그러면, 그 시간에 우리가 받은 이 은혜를 가지고 엿새 동안에는 무엇을 하는가? 주일날 받은 은혜를 가지고 은혜 생활을 엿새 동안에 우리가 연습만 합니다. 연습하고 연성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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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늘도 우리 교회들은 잘못 깨달아 주일날을 일만 안 하면 주일을 지키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일 안 하는 것이 주일날의 목적이 아니고 영원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은혜를 몽땅 종자와 같이 받는 날이 이 주일날입니다. 안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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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러므로 오늘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를 받는 날이며 변화 받은 이 사람이 금생과 내세에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복 받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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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교리)

1.그런데, 주일이라고 하는 주일은 어떤 날인고 하니 주일은 다 주님의 그 죽으심을 기념하는 날이요, 또 주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기념한다는 말은 지나간 그 일을 우리들이 나타내는 것을 가리켜서 기념한다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주님의 죽으심을 우리 자신으로 나타내서 증거를 하고, 또 주님의 부활하심을 우리 자신으로 나타내서 증거를 하는 것이 다 기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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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일날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구원의 날인데, 이날에 우리 구원을 주시고 이날에 받은 구원을 엿새 동안에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러기에 안식교는 이 날을 부인하게 되기 때문에 그 교파에서는 참 구원에 대해서는 크게 불쌍한 교파입니다.

이 주일은 예수님이, 하나님이 사람 되실 뿐만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 구원하기 위해서 사람 됐다 말은 창조주가 피조물 됐다 말인데 그게 얼마나 희생이요 얼마나 낮아지고 천해지는 것인지 모릅니다. 이런 큰 희생을 하셔 가지고 십자가 못박혀 죽으심으로 이 날을 우리에게 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 죽으심만 가지고는 또 주실 수 없습니다. 또 삼일 만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부활하심으로 이날을 마련한 것입니다. 그러면, 주일날은 택자들을 구원하는 모든 구원의 날로 주셨는데, 이 구원의 날인 주일날에 우리에게 베푸신 모든 은혜를 베풀기 위해서 그 자본으로 주님이 이 두 번의 큰 희생을 하심으로 주일이 된 것입니다. 주일은 주님이 죽으심과 주님이 살으심으로 우리에게 구원의 날로 설정해 가지고 주신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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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일날은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들에게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해 주신 그 은혜를 받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우리의 영과 육 모든 소유나 전부가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 받는 그 은혜를 받는 것이 주일날입니다. 영원한 멸망, 영육의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되는 그 은혜를 주시고 받는 날이 주일날이요 또 예수님이 삼일 만에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우리들이 영원한 생명과 영육의 모든 행복을, 행복과 평안을 받는 그 은혜를 받는 날이 주일날입니다.
그러면, 주일날은 이 두 가지가 해결되는 주일날입니다. 그러기에,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입니다.

또 주일날 중에도 예배보는 시간이 제일 중요한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이날에 주님께서 영원한 멸망에서 구출이 되는 그 은혜와 또 영원한 행복과 영생의 은혜를 주시는 그 은혜가 예배드리는 그 시간 고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시고 우리는 받기 때문에 주일날 중에도 제일 귀중한 시간이 예배드리는 그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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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그러기 때문에, 십자가의 도는 어떤 것이 십자가의 도냐? 예수님의 죽으심의 그 대속을 받은 우리. 예수님의 다시 인성으로 부활하신 그 대속.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으신 것은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그 대속은 끝났고 그 고난은 끝났고 또 예수님이 부활하심으로서 우리의 대속 한 것은 영원히 계속하는 것입니다. 영원히 계속하기 때문에 십자가에서 나를 대신해서 죽으신 그 대속의 고난이나 또 부활하신 대속의 고난이나 그 고난이나 중량이 같습니다. 이래서, 예수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받은 우리들이 살아가는 길이 그것이 뭐이냐 하면 십자가의 도인 것입니다.

그러기에, 오늘 주일인데 주일 지키는 것은 예수님이 죽으심으로 우리에게 주시고 부활하심으로 주셔서, 죽고 부활하신 이 사활로 말미암아 그 사활의 혜택을 우리에게 주시는 날이 이 주일날입니다. 사활의 공로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주시는 그 은혜의 날이 주일날이기 때문에 주일날 날 중에 제일 귀한 날이요 또 주일 중에서도 예배드리는 시간이 제일 귀한 시간인 것입니다. 그러면, 주일날은 예수님의 죽으시고 살아나신 이 사활로 인한 이 모든 구원의 은혜가 우리에게 중점적으로 오는 날이 뭐이냐 하면 주일날입니다. 주일날 중에도 예배드리는 그 시간에 우리에게 옵니다. 그러면, 그 시간에 우리가 받은 이 은혜를 가지고 엿새 동안에는 뭐 하느냐? 주일날 받은 이 은혜 가지고 은혜 생활을 엿새 동안에 우리가 연습만 합니다. 연습하고 연성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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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오늘도 우리 교회들은 잘못 깨달아서 주일날을 일 안 하면 주일 지키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일 안 하는 것이 주일날 목적이 아니고 영원 안식 세계에 들어가는 은혜를 몽땅 종자와 같이 받는 날이 이 주일날입니다. 안식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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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그러므로 오늘은 거룩한 사람으로 변화를 받는 날이요, 또 변화받은 이 사람이 금생과 내세에 자기에게 필요한 모든 것을 복받는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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