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육체의 사람  
 

(84042860) 3 / (85050953) 9 / (82052260) 8



(해설)k

영이 심신을 통치하지 못하고 심신끼리 단합해서 영을 파묻어 버리고 마음 하고 싶은 대로 몸 하고 싶은 대로 둘이 단합된 자를 가리켜서 육체의 사람이라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 이 세 가지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영만은 영이요 사람이 아니요, 마음만은 마음이지 사람 아니요, 몸은 몸만이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영과 마음과 몸이 셋이 합하여 있을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사람이라 말씀을 합니다.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죽은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가지고 죽은 영은 기능적으로는 털끝만치도 작용이 없고 다만 마음과 몸만 작용을 하는데 주격인 영이 죽었기 때문에 순전히 악령과 원죄인 악성과 이제까지 나쁜 행위를 한 습성 버릇이 들어서 마음과 몸을 주장하기 때문에 모든 언행 심사의 행동이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택함을 입어 중생된 사람들은 영이 살아 있기 때문에 산 영과 마음과 몸이 셋이 한 덩어리가 되어 있는 것을 가리켜서 믿는 사람이라 말합니다.

한 덩어리가 되어 있으나 영과 마음과 둘이 단합은 되어도 몸이 단합이 안 될 때에 이것을 속사람이라 하고, 또 마음과 몸은 단합이 되어도 영과는 단합이 되지 아니한 것을 가리켜서 육체의 사람이라 하고,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움직일 때에 이것을 참사람이라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

















(원문)

(교리)
그러나, 오늘 우리는 잘못하면 그 영이 그 심신을 하나도 통치하지 못하고 심신 저것끼리 단합해 가지고서 영을 파묻어 버리고 마음 하고 싶은 대로 몸 하고 싶은 대로 저거 둘이 단합해 하기 때문에, 그 자를 가리켜서 육체의 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

사람은 영과 마음과 몸 이 세가지로 되어 있는 것이 사람입니다. 영만은 영이요 사람이 아니요, 마음만은 마음이지 사람 아니요, 몸은 몸만이지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영과 마음과 몸이 셋이 합하여 있을 때에는 이것을 가리켜서 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합니다.

중생되지 못한 사람들은 죽은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가지고 죽은 영은 기능적으로는 털끝만치도 작용이 없고 다만 그 마음과 몸만 작용을 하는데 영이 주격이니 주격이 죽었기 때문에 순전히 악령과 원죄인 악성과 이제까지 나쁜 행위를 한 그 습성 버릇이 들어서 마음과 몸을 주장하기 때문에 모든 언행 심사의 행동이 다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택함을 입어 중생된 사람들은 그 영이 살아 있기 때문에 산 영과 마음과 몸이 셋이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있는 것을 가리켜서 믿는 사람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한 덩어리가 돼 가지고 있으나 영과 마음과 둘이 단합은 돼도 몸이 단합이 안 될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속사람이라 이렇게 말하고,

또 마음과 몸은 단합이 돼도 영과는 단합이 되지 아니한 그것을 가리켜서 육체의 사람이라 그렇게 말을 하고,

영과 마음과 몸이 하나 되어 움직일 때에 이것을 가리켜서 참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답변/관련 쓰기 수정/삭제     이전글 다음글           창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