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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개혁이 계속 되어 새로워지고 더러워지면 내버리고 속에 알맹이 깨끗한 것만 새로 나아가고 또 개혁하고 세월 지나가면 더러워지므로 또 거기서 개혁하고 또 새로워지고 이렇게 개혁이라 하는 것은 계속 나누워지고, 속에 알맹이가 자꾸 드러나서 되어지는 것이지 합해 가지고 새로워지는 일은 없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교계들이 지금 야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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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꾸 개혁이 돼서 새로워져서, 더러워지면은 다 내버리고 속에 알맹이 깨끗한 것만 새로 나가 가지고 또 개혁해 가지고 그게 세월 지나가면 또 더러워지니까 또 거기서 개혁해 가지고 또 새로워지고 이렇게 개혁이라 하는 것은 자꾸 나뉘어지고, 속에 알맹이가 자꾸 이래 드러나 가지고 되어지는 것이지 이게 합해 가지고 새로와지는 일은 없다 그 말이오! 요것도 몰라. 요걸 모르기 때문에 이 지금 교계들이 지금 야단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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