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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우리는 이것을 잘 구별해서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봉독 한 말씀에는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이를 사랑하든지 저를 사랑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사랑하지 둘 다 사랑할 수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둘 다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팔방미인 창기들은 열 남자 만나면 열 남자 다 사랑하는 것 같고 백 남자 만나면 백 남자 다 사랑하는 것 같은 것이 창기성인데 그것은 껍데기로 외식하는 것이고 진정 사랑하는 일은 둘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기에 말씀 하시기를 사랑이 아니면 미움이고 미움이 아니면 사랑이라고 둘로만 했기 때문에 그 둘을 사랑할 수가 없다고 성경에 말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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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기에, 우리는 이것을 잘 구별해서 해야 되겠습니다. 오늘 아침 봉독 한 말씀에는 한 종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섬기지 못한다. 이를 사랑 하든지 저를 사랑하든지 둘 중에 하나를 사랑하지 둘 다 사랑할 수는 없다 그거야 둘 다 사랑할 수 있는 그런 일을 팔방미인 창기들은 열 남자 만나면 열 남자 다 사랑하는 것 같고 백 남자 만나면 백 남자 다 사랑하는 것 같고 그렇게 하는 그것은 창기성인데 그것은 껍데기로 그렇게 발라서 외식하는 것이지 진정 사랑하는 일은 그래 둘이 될 수가 없습니다. 여게 말씀 하시기를 사랑이 아니면 미움이요 미움이 아니면 사랑이라고 고렇게 둘로 만 딱 했기 때문에 그 둘을 사랑할 수가 없다 그렇게 성경에 말씀해 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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