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020101) 4
(해설)k
삐뚤어진 것들이 수천 수만도 넘는데 어느 것을 내가 선택해 가지고 닮아가고 찾아가고 본받아야 되는가 하는 것이 있으니 이 복잡한 가운데서 ‘어느 것을 찾아 갈꼬?’ 하는 머리가 열린 사람이 철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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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삐뚤어진 것들이 이 수천 수만도 있으니까 여게서 어느 것을 내가 선택해 가지고 닮아가고 찾아가고 본받아 가야 되느냐 이런 것이 있으니 이 복잡한 가운데서 ‘어느 것을 찾아 갈꼬?’ 하는 머리가 열린 사람이 철학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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