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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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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새사람은 어떤 것이 새사람인가? 예수님의 피 공로와 성신의 감동과 진리의 이 힘을 가지고서 살려 살아난 것이 새사람입니다. 산 영입니다. 새사람이 될 때에는 산 영이 심신을 지배해서 심신이 산 영과 하나가 되어 움직일 때는 산 사람이고 심신이 말을 듣지 않고 제 마음대로 돌아다니고 영만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하나 되어 있을 때에는 산 영입니다. ‘산 영’은 산 사람과는 다릅니다.

산 영은 영만 이 세 가지로 살아나 있는 것이 산 영이고 산 사람이라는 것은 영이 말하는 것을 심신이 받아들여서 심신과 영이, 영육이 피 성령 진리로 하나가 되었을 때에 산 사람, 새사람이라고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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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은 영, 마음, 몸이 서로 대립되어 분쟁을 일으키지 않고 영, 마음, 몸이 하나가 됐을 때에 이것이 참사람입니다.
이 셋이 하나만 되면 그 사람은 무엇 합니까? 이 셋이 하나 되면 산 사람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 무엇 합니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그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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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새사람은 어떤 것이 새사람이냐 하면은 예수님의 피공로와 성신의 감동과 진리의 이 힘을 가지고서 살려 살아난 그것이 새사람입니다. 새사람. 산 영이오. 산 영인데 새사람이 될 때에는 이 산 영이 심신을 지배해서 그 심신이 산 영과 하나가 돼 가지고 움직일 때는 산 사람 산 사람. 또, 그 심신은 말을 듣지 안해서 제 맘대로 돌아다니고 이 영만 피와 성령과 진리로 하나 돼 있을 때에는 산 영. ‘산 영’ 산 사람 고거 다릅니다.

산 영은 영만 이 세 가지로 살아나 가지고 있는 것이 산 영이고 산 사람이라는 것은 영이 이제 말하는 것을 이 심신이 받아들여 가지고서 이 심신이 다, 이 심신과 영이, 영육이 다 이 세 가지, 피 성령 진리로 하나가 되었을 때에 그것을 가리켜서 산 사람이라 새사람이라. 산 사람이라 새사람이라 그렇게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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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람은 영, 마음, 몸 이것이 서로 대립이 돼 가지고 분쟁을 일으키지 안하고 영, 마음, 몸이 셋이 똘똘 뭉쳐 가지고 하나가 됐을 때에 요것이 참사람입니다.
요 셋이 하나만 되면 그 사람이 뭐 합니까? 이 셋이 하나 되면 요것이 산 사람입니다. 산사람. 그러면 그 사람 뭐 합니까? 하늘의 것과 땅의 것이 다 그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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