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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  
 

용서

죄 지은 사람으로 하여금 그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용서

급하게 하든 너그럽게 하든 기도로 하든 어떤 방편으로 하든 인간의 그 비행 그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용서이니, 우리는 용서를 하지 않으면 안됨


용납

용납은 그런 죄를 지어도 괜찮다고 하고 그 죄를 얼마든지 지어도 되고 그렇게 해 놓는
것이 용납이니 죄를 용납하는 것은 하나님의 진노가 오는 법, 죄는 절대 용납해서 안됨

(8509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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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게 혐의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그것을 가서 다 그 사람이 어떤 그 잘못 했던 용서를 하고 용서라는 말은 거기서 참 그 사람을 구출하고자 하는 그 마음을 가져야 된다 그 말이요.

(8007115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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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서라 하는 것 이거 잘못 알면 큰일납니다. 용서라 하는 것은 그 사람을 무슨 죄를 지어도 `하, 그만 괜찮다." 호로 자식을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로 이래 된다 말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제 자식은 무엇이든지 용서하라 하니까 뭐 사랑이라 해 가지고 마구 아주 얼러 키워서 그만 죄를 죄를, 용납한다 하는 것과 용서와 다르요.


용서라 하는 것은 그 죄에서 그 사람이 어쩌든지, 내가 방편을 급하게 쓰든지 누그럽게 쓰든지 내가 기도를 하든지 어떤 방편을 쓰든지 다시는, 인간의 그 비행 잘못된 행위를 하지 안할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용서입니다.


용납이라 말은 그런 죄를 지어도 괜찮다고 하고 그것을 그 죄를 얼마든지 지어도 되도 그렇게 해 놓는 것이 용납이오. 죄를 용납하는 것은 그것은 하나님의 진노가 옵니다. 죄는 절대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죄를 우리는 용서는 안 하면 안 됩니다. 용서를 안 하면 우리가 망합니다. 왜? 우리는 하나님 앞에 날마다 용서받을 사람이오. 용서받는다, 용서와 용납은 다릅니다.


용서라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죄를 죄대로 갚아서 그만 복수하는 것이 아니고. 그 죄가 있는데 어떻게 하든지, 내가 거기서 손해가든지 어떤 희생을 하든지 어떤 수고를 하든지 어떻게 참고 견디든지 내 중심에 그 사람을 다시는 저 사람이 이런 더러운 죄를 이런 삐뚤어진 무례한 일을 하지 안하도록 만들려는 그 방편은 성경이 말한 대로 하나님은 혹 채찍도 하고, 채찍을 하기도 하고 책망도 하기도 하고 달래기도 하고 타이르기도 하고 또 그저 유하게 부드럽게 대하기도 하고 그 사람에게 무엇을 약한 것을 도와 주기도 하고,


또 그사람에게 나쁜 점은 칭찬 못 하지만 좋은 점을 칭찬해 가지고 거기서 사기가 생겨져 가지고 나쁜 일까지 이겨 나가도록 그렇게 하는 것도 하고, 여러 가지 방편을, 우리가 기도도 하고 또 성경도 자꾸 읽히고 이래 가지고 고치는 방법은 이러 방법이 있지만 용서라 말은 그 사람을 완전히 고쳐서 다시 그런 더러운 데에 머물러 있지 안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만드는 것이 그것이 용서이지, 죄를 용납하는 것과 용서는 다릅니다.

(8509113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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