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50732) 9
(해설)k
김현봉 목사님은 말하기를 고깃덩어리와 마음이 큰 난제를 만나서 제 마음대로 하다가 어려움을 당하여 속에서 쇠똥 냄새가 나고 밥맛이 없고 몸이 바짝 마르는 심신의 고통을 당하는 것을 가리켜서 곰국이라고 말했습니다.
왜 곰국이라 하는가? 이 심신이 고통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영에게는 보신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분은 영을 똑똑히 깨달았습니다. 영을 깨달아서 영에 보신이 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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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김현봉 목사님은 말하기를 이 고기 덩어리와 이 마음이 큰 난제를 얻어 가지고, 제맘대로 하다가 어려움을 당해 가지고 속에서 쇠똥 내가 나고 몸이 밥맛이 없고 바짝 마르고 이렇기까지 이 심신이 고통을 당하면 이것을 가리켜서 곰국이라 이렇게 말했습니다. 곰국이라.
왜 곰국이라 하는고? 이 심신 이놈이 고통을 당함으로 말미암아 이제 영에게는 보신이 된다. 그분은 영을 똑똑히 깨달았습니다. 영을 깨달아서 영에 보신이 된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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