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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지금 성경 번역이 새 번역이라 하여 누구든지 성경을 알 수 있도록 한다고 해서 어린 아이들이라도 읽으면 알 수 있고 깨닫기 쉽게 하는 번역을 했는데 그 성경은 이야기 성경이라고도 말합니다.
그래서, 그 성경은 어린 사람들이 보면 그렇지만 하나님의 성경의 깊은 뜻은 다 피해서 껍데기 외모 외식으로 흘러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 말씀을 가지고 동화를 만들어서 말하면 아이들이 잘 알아듣는다 해서 요즘 세계 주일학교는 성경 말씀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에는 동화로 만들어 가지고 가르칩니다. 그렇게 가르치므로 성경 말씀을 잘 알아듣는 것 같고, 또 그림을 그려 가지고 함으로 잘 알아듣는 것 같고 하지만 그 아이들이 이제 '성경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고 저렇게도 말할 수 있다. 그러기에, 성경에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뜻을 꼭 고집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되어 점점 성경이 인간 사상화 되고 문화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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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이래서, 지금 그 성경 번역이 이제는 새 번역이라 해 가지고, 뉘든지 성경을 알 수 있도록 한다고 해 가지고 어린 아이들이라도 읽으면 알 수 있도록 하는, 그렇게 깨닫기 쉽게 하는 그 번역을 했는데 그 성경은 이야기 성경이라 그렇게도 말합니다.
그래서, 그 성경은 보면 어린 사람들이 보면 그렇지만 하나님의 성경의 그 깊은 뜻은 다 피해서 껍데기 외모 외식으로 흘러간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성경 말씀을 가지고 동화를 만들어서, 이런 이야기 저런 이야기 동화를 만들어서 말하면 아이들이 잘 알아 듣는다 해서 요새 세계 주일학교는 다 성경 말씀을 아이들에게 가르칠 때에는 동화로 만들어 가지고 그렇게 가르칩니다. 그래 가르치니까 성경 말씀을 잘 알아 듣는 것 같고, 또 그림을 그려 가지고 하니까 잘 알아 듣는 것 같고 그렇게 하지만 그 아이들이 이제 '성경은 이렇게도 말할 수 있고 저렇게도 말할 수 있다. 그러기에, 성경에 꼭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뜻을 고집할 필요가 없다.' 이래 가지고 점점 성경이 인간 사상화되고 이 문화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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