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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그러면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그리스도는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창조하셨고 모든 것을 그분이 보존하시고 움직이시고 계시고 모든 것이 그분의 것이 퍼져서 되어졌습니다.
우리가 여기서 위험성을 피할 것은 무엇인가? 그분이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있다”(골3:11) 말하므로 ‘이 모든 존재는 그리스도의 분자들이다. 그리스도의 부스러기다. 그러면 하나님의 부스러기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됐다.’ 이래서, ‘하나님에게서 이 모든 것이 부스러기가 나왔다’는 유출설이라 하는 설이 있는데 하나님에게서 부스러기가 부수어져 나와 만물이 되었다 하는 유출설은 이단으로 정죄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부스러기가 나와서 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은 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나눌 수도 없고 부술 수도 없고 갈라질 수도 없는 영원불변의 완전 존재인데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퍼져 나왔습니다.
그러면 무엇이 나왔는가? 그 본체가 퍼져 나온 것이 아니고 그분의 속성과 능력이 나와서 모든 것을 존재케 했다는 말입니다.
이래서 로마서 1장 20절에 “하나님의 그 신성은 알 수 없는데 모든 만물,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게 그분의 그 신성이 나타났다.”고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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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그러면 곧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 이 그리스도는 없는 가운데서 모든 것을 다 창조하셨고 모든 것을 또 그분이 보존하시고 모든 것을 그분이 움직이시고 계시고 그 모든 것은 다 그분이 모든 거 다 이래 퍼져 가지고 그거 돼졌다.
돼졌는데, 이래서 우리가 여게서 위험성을 하나 피할 것은 뭐이냐? 그분이 “그리스도는 만유시요 만유 안에 있다” 이라니까 ‘이 모든 존재는 그리스도의 이 분자들이다. 그리스도의 부스러기다. 그러면 하나님의 부스러기가 나와 가지고 이렇게 됐다.’ 이래서, ‘하나님에게서 이 모든 것이 부스러기가 나왔다’ 이래 가지고 유출설이라 하는 그 설이 있는데 하나님에게서 부스러기가 부숴져 나와 가지고 만물이 됐다 하는 그 유출설 그것은 이단으로 정죄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의 부스러기가 나와 가지고 이리 된 게 아니고 하나님은 변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그이는 나눌 수도 없고 부술 수도 없고 갈라질 수도 없는 영원 불변의 완전 존재인데 모든 것이 그분에게서 나와 가지고 퍼져 나왔다.
그러면 무엇이 나왔는가? 그 본체가 퍼져나온 것이 아니고 그분의 이 속성, 그분의 속성 그분의 능력이 나와 가지고 모든 것을 존재케 했다 하는 말입니다.
이래서 로마서 1장에 보면은 “하나님의 그 신성은 알 수 없는데 모든 만물, 창조하신 모든 만물에게 그분의 그 신성이 나타났다.” 그렇게 말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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