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꾸 징계와 책망을 받는 것을 가리켜서 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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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자기가 사업을 할 때에 내가 이것이 틀렸다 저것이 툴렸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하는 표준에 대해서 자기 사업에 복술자, 자기 사업에 꾀를 쓰는 사기 협잡하는 사람을 본을 떠서 나도 그렇게 해야 하겠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첫째는 향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법칙을 우리가 가지고 '아. 내가 하나님의 법칙에 비추어 볼 때 내가 이리 할 걸 저럴 걸'. 하나님을 생각할 때 '이랄 걸 저랄 걸' 날마다 아침마다 하나님 앞에서 징책을 본다. 징책을 본다는 것은 내가 이렇게 잘못됐기 때문에 너는 이런 해가 네게 돌아올 것이다. 너는 이것이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책망한다. 자꾸 징계와 책망을 받는 것을 가리켜서 징책이라 합니다. 나는 아침마다 징책을 본다. 이래서 손을 씻어서 또 행동을 씻고 씻어도 자꾸 더러운 것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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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자기가 사업을 하는데 내가 이게 틀렸다 저게 툴렸다,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뭐 표준에 대해서 자기 사업에 아주 복술자 자기 사업에 꾀를 쓰는 그런 사기 협잡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을 본을 떠서 나도 이렇게 할 걸 저렇게 할 걸 그게 아니고, 믿는 사람이 하나님을 첫째는 향하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그 법칙을 우리가 가지고 '아. 내가 하나님의 법칙에 비추어 볼 때 내가 이리 할 걸 저럴 걸' 하나님을 생각할 때 '이랄 걸 저랄 걸' 자꾸 날마다 아침마다 하나님 앞에서 징책을 본다. 징책을 본다는 내가 이렇게 잘못됐기 때문에 너는 이런 해가 네게 돌아올 것이다. 너 이게 잘못됐기 때문에 이렇게 책망한다. 자꾸 징계와 책망을 받는 것을 가리켜서 징책이라 합니다. 나는 아침마다 징책을 본다. 이래서 손을 씻어서 또 행동을 또 씻고 씻고 이래도 자꾸 더러운 것만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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