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자기 것이 아니라는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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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은사 위치에 있는 자에게는 첫째 중요한 것이 나를 나 되게 해 가지고 나를 등용한 것이 순전히 당신의 홀로의 능력으로 하셨기 때문에 그 능력으로 만들어진 나는 그분에게 등용된 것입니다. 등용 되어 직책을 맡게 됐기 때문에, 우리는 첫째가 이 모든 것을 미루어 생각하면서 자기 것이 아니라는 표시가 감사입니다. 그러기에 감사도 그저 어떤 사원이나 직원이 자기가 시험을 쳐서 합격이 되니까 이렇게 등용한 거와같이 '나를 등용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하는 감사는 주님은 받지 않습니다. 주님에게는 해당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를 없는 가운데서 만들어 쓰시니 감사합니다. 그 모든 존재의 시초 시발부터 당신 한 분으로 말미암아 되어져서 나를 이렇게 만들어서 이렇게 쓰시니' 하는 그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해야 하고, 그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감사가 우리로서는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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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은사 위치에 있는 자에게는 첫째 중요한 것이 나를 나 되게 해 가지고 나를 등용한 것이 순전히 당신의 홀로의 그 능력으로 하셨기 때문에 나는 그 능력으로 만들어진 자가 그분에게 등용된 것입니다. 등용 돼서 그런 직책을 맡게 됐기 때문에, 우리는 첫째가 이 모든 것을 미루어 다 생각하면서 자기 것이 아니라는 그 표시가 뭐이냐 하면 감사입니다.
자기의 것이 아니라는 그 표시가 감사요, 그러기에 감사도 그저 여기에 어떤 사원이나 어떤 직원이 자기를 시험을 쳐 가지고 합격이 되니까 이렇게 등용한 거와같이 '나를 등용해 주셨으니까 감사합니다.' 하는 그런 감사는 주님은 받지 않습니다. 주님에게는 해당되지를 않는 것입니다.
'당신이 나를 없는 가운데서 이렇게 이렇게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쓰시니 감사합니다' 그 모든 시초부터 존재의 시초 시발부터 거기에서부터 당신 한 분으로 말미암아 되어져서 나를 이렇게 만들어서 이렇게 쓰시니' 하는 그 모든 것을 생각하면서 감사할 것이고, 그것이 이제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감사가 우리로서는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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