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껍데기는 하나님 말 같아도 그 속에 전능도, 전지도, 책임지는 사랑의 완전도 없는 텅 빈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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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딤전6:20
우리는 하나님의 도를 전할 때나 또 들을 때 잘 구별해야 합니다. 듣는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인지 이 세상에 망령된 지식을 전하는 것인지 그것을 구별해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지전능의 완전 사랑이 들어 있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인간들의 말은 그런 것이 하나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망령된 지식이요 허탄한 말인데 아무 책임 없고 권위 없는데,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들어 있는 척 하고 말하지만 속이 텅 빈 말씀입니다. 전능도 속에 하나도 없고 전지도 하나도 없고 책임지는 사랑의 완전도 그 속에는 하나도 없고 모두 다 허한 말입니다.
듣는 사람도 하나님의 전지전능과 사랑이 속에 알속이 되어 있는 말씀을 전하는 것인지 또는 껍데기는 하나님의 말씀 같지만 속는 알맹이가 들어 있지 않는 생명도 들어 있지 않고 전지의 지혜도 들어 있지 않고 전능의 능력도 들어 있지 않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도 들어 있지 않고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는 속이 텅 비어있는 무책임한 말(인가를 구별해야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허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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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우리는 하나님의 도를 전할 때나 또 들을 때에 잘 구별해야 합니다. 듣는 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인지 이 세상에 그 망령된 지식을 전하는 것인지 그것을 구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그 사람이 전하고 있는지, -이 망령된 지식이요 그 허탄한 말인데 아무 책임 없고 권위 없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전지 전능의 완전 사랑의 알속이 들어 있는 그 말씀이요 인간들의 말은 그런 것이 하나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같이 들어 있는 척 하고서 말하지만 속이 텅 빈 말씀입니다. 전능도 속에 하나도 없고 전지도 하나도 없고 책임지는 사랑의 완전도 그 속에는 하나도 없고 그게 모두 다 허한 말입니다. 여기 말한대로 '허한 말과' 허한 말이요,
그러기 때문에, 듣는 사람도 저 하나님의 전지 전능과 그 사랑이 속에 알속이 되어 있는 그런 말씀을 전하는 것인지 또는 아무 무책임한 속에 알맹이가 들어 있지 않는 생명도 들어 있지 않고 전지의 지혜도 들어 있지 않고 전능의 능력도 들어 있지 안하고 하나님의 완전한 사랑도 들어 있지 안하고 사랑도 생명도 지혜도 능력도 아무것도 들어 있지 않는 솎에 텅 비어서 말은 말 같지만 껍데기는 하나님의 말씀이나 같지만 속은 텅 비었다 그말이오. 그러기 때문에 허한 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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