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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십자가: 89081410, 빌3:17-21, No.182

*주님의 십자가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서 사람되시고 또 죽으시고 또 사람으로 부활하신 것이 주님의 십자가

*십자가는 하나님을 높이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것이요,
십자가는 하나님을 높이고 사랑하고 순종하는 것이요,
자기를 애끼고 사랑하고 위하는 것이요,  
이웃을 높이고 사랑하고 위하는 것

*십자가는 다 생명이요 평강이요 영광이요 영원한 영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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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벗지 않고 구원을 이루려는 것에 대한 박해

이 자기와 세상을 부인하고야 입혀 주신 이 구원을 벗지 안하고 뺏기지 안하고 입고 현실을 통과할 수 있는데, 세상과 자기를 부인할 뿐만 아니라 덧붙여서 그 걸음을 걸을라고 하면 우리에게는 여러 가지 이 구원을 인한 사죄와 칭의와 화친을 벗지 않을려는 이를 인해서 박해가 오는데 그 어려운 박해 그것이 곧 뭐이냐? 십자가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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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주님이 나를 사랑하신 방법대로 주님 사랑하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자기 십자가는 무엇이 자기 십자가인가? 자기 십자가는 주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기 위해서 어떻게 해서 사랑하셨는가? 그것을 우리가 깨닫고, 주님이 이런 순서로 지난 밤에 하신 말씀 주님이 이런 순서로 나를 사랑하셨으니 나도 이런 순서로 주님을 사랑해야 되겠다 하는 요것을 깨닫고, 주님이 날 사랑하신 그 방법대로 나도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자기 십자가요.

나. 주님이 날 사랑하신대로 형제 사랑하라

또 주님이 날 사랑하시면서 이렇게 쓰신 그 방편 그대로 주님이 나에게 하나 부탁하신 것은 형제를 사랑하라고 부탁하신 이 부탁이 있으니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서 내가 요 순서 다하는 그것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주님이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어디서부터 시작해 가지고 어떤 순서 어떤 종류의 어려움에서, 희생에서 나를 사랑하셨는가? 그 사랑을 생각하고 나도 주님을 사랑할라 할 때에 그런 모든 현실들이 닥칠 때 그런 현실에서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 주님이 날 사랑하신 그 사랑의 상대방이 되는 것입니다. 그게 주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것이요, 주님이 이렇게 하시면서 나에게 부탁하신 그 형제를 사랑할라 하면 또 요런 순서가 닥치는 것이니까 형제를 사랑하기 위해서 요런 순서 닥치는 그것이 자기 십자가입니다.

자기 십자가는 세 가지. 자기 십자가는 세 가지. 주님이 나를 어떻게 어떤 희생으로 나를 사랑하셨는가, 그것을 자기가 기억하는 것. 그러니까, 나도 주님을 어떻게 어떤 처지에서 주님을 사랑해야 될 것인가, 그것을 자기가 고대로 그런 처지에서 사랑하는 것.

다. 양을 먹이고, 치고, 먹이라

또 내가 이렇게 주님 앞에 큰 사랑 받아 구원 받았는데 주님이 나에게 한 마디 부탁한 것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이와 같이 말씀하셨으니 주님이 마지막 한 마디 부탁하신 이 어린 양을 먹이고 양을 치고 양을 기르는 여기에. 이 일을 할 때에 또 여전히 주님이 날 사랑하심과 같은 그런 성질의 순서의 형편들이 닥치는 그와 같은 것이. 형제를 사랑하라 할 때에 그런 형편과 사정이 닥쳐지니 그 닥쳐질 그때에, 내가 고 때에 고 형편을 내가 달게 받지 안하고 고 형편에서 주님을, 주님을 사랑하면 위하면 고 형편 잘 걸어갈 수 있고, 그때의 대적은 누구냐? 나입니다. 나를 생각하면 할 수 없고, 주님을 바로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데에도 날 생각하면 그 형편과, 사정을 날 위해서 사용해야 되겠고, 주님을 사랑하면 그 형편과 사정을 주를 위해서 사용해야 되겠고, 또 내가 현실에서 형제를 구원할라 할 때에 주님을 사랑하면 그 형제를 위해서 그 형편과 사정을 사용해야 되겠고, 나를 사랑 하면 그 형편과 사정을 나를 위해서 사용해야 되겠고, 요것이 십자가의 원수 요것이 십자가,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 여기에서 십자가의 원수가 되고 십자가 세 가지를, 이 세 가지를 지는 것이 여기에서 결정되는 것입니다.

요 십자가는 세 가지. 요 자기가 생각하고 세 가지를 자기가 잡고 가는 것이 자기 십자가 가지를 벗어 놓고, 세 가지 벗어 놓으면, 자기를 생각할려면 벗어 놔야 되고, 주님을 생각할라면 요 세 가지를 잡아야 된다.

(8404194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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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간단하게 말해서 십자가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진리로 인하여 자기 소유 자기의 몸 자기 생명 자기 욕심 자기 뜻 자기의 가진 것 요것이 하나님과 하나님의 진리 때문에 없어지는 것이요. 쉽게 말해서 없어지는 것, 없어지는 것, 이것이 십자가 입니다

(82041210)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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