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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내전  
 

1.우리 속에 싸움이 있는 것을 내재전
2.자기로 더불어 싸우는 전쟁
3. 중생된 영과 마음과 몸이 단합이 되지 않고 서로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일어나는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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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리)

대내전/대외전
1.우리 속에 싸움이 있는 것을 대내전, 대외전/자기 밖에 것하고 싸우는 것
자기 마음 속에는 수 많은 것들이 있어 회의를 하는 줄 알아야 함. 그러니까 '두 사이에 끼어서 우리 소원을 이루지 못하게 한다' 우리 속에 싸움이 있으니 내재전. 자기 안에 있는 그 두 세력이 싸울 때도 있고 세 세력이 싸울 때도 있고 네 세력이 싸울 때도 있고 회의를 할 때도 있고 하는 그것을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것. 또 자기 밖에 거하고 싸우는 것을 가리켜서 대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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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그러니까, 사람들이 뭐 아주 세계 전쟁이 일어났다 이거  참 큰 전쟁이 일어났다 하지만 깨달은 사람들은 그까짓 놈의 전쟁이야 그까짓 무슨 전쟁이고 저거끼리 연극하고 있는 것이 무슨 전쟁이냐 전쟁 이. 죄로 더불어 싸우는 이 전쟁이 큰 전쟁입니다. 그 보다 더 큰 전쟁은 무슨 전쟁이요? 마귀로 더불어 싸우는 전쟁이요. 그 보다 더 큰  전쟁은 무슨 전쟁입니까? 자기로 더불어 싸우는 전쟁이 제일 큰 전쟁입니다. 이 전쟁을 대외전이라고 합니까? 대 내전이라고 합니까? 대내전이라고 합니다. 이런데, 세상 사람들이  두려워하는 전쟁 그 전쟁  이기는 그 전쟁 이름이  뭐입니까? 예? 사망을 이기는 것, 사망을 이기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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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영의 병은 우리의 그 주격인, 우리가 하나님을 지상으로 모시고 하나님의 법칙을 지키고 하나님이 예약하신 모든 예약의 소망을 바라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그런 때가 있으니 그때의 그 자가 어떤 자냐 하면 중생된 영인 것입니다.
그렇게 살려고 하는데 마음이 말을 안 듣고 또 몸이 말을 안 듣고 해서 원하는 그 소원을 가지나 이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우리가 자주 봅니다.
이럴 때는 중생된 영과 그 마음과 몸이 단합이 되지 안하고 서로 배치되어 있기 때문에 그때에 그런 싸움이 있으니 그것을 가리켜서 대내전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우리 안에서 있는 싸움이라 그렇게 말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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