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기를 뽑아서 일꾼으로 세운 그 이의 요구에 만족하도록 그 일을 완료하는 것
2. 주님의 종노릇, 부하노릇, 신하노릇 잘했다는 말
3. 주님이 나에게 주신 것을 버리지 않고 주님이 내게 주신 것을 가지고 일하는 것
4. 순종하면서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과 인격을 드린 것
5. 댓가에 팔린 그 댓가를 생각하여 자기를 뽑은 자에게 자기를 바쳐서 사는 것
6. 자기가 가진 것을 주인을 위해 다한 것
(89040533) / (88030340) / (82011220) / (84041240) 3 / (85052560) 9 / (87042340) 4
(87060551) 4 / (870719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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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충성이라 말은 무슨 뜻인가?
충성이라 말은 종이 주인에게 대해서, 부하가 상관에게 대해서, 신하가 왕에게 대해서, 또 성도가 주님에게 대해서 그런 데만 쓰는 말입니다. 아내가 그 남편에게 충성한다는 그런 말은 쓰지 않습니다. 아들이 아버지에게 충성한다 그런 말은 쓰지를 않습니다.
여게는 주님을 생각하고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 주님을 위하고 섬기고 하는 것이 성심 성의, 전력을 기울여서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충성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8803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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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이라 말은 여러분들, 암만 부부간이 좋아서 아내가 남편에게 잘했다 할지라도 그는 열녀라고 하지 충성이라 말 안 합니다. 자식이 부모에게 아무리 잘해도 효도라고 하지 충성이라 말 안 합니다. 충성이라 말은 쓰는 데가 따로 있소.
전쟁해 가지고 친구끼리 아주 생사를 같이 하는 그런 친구라도 그 친구가 친구에게 충성한다는 그말, 충성이라는 말 안 씁니다. 충성이라는 말은 어디 쓰느냐? 신하가 임금에게, 자기를 신하로 삼은 그 임금에게 잘하는 그걸 충성이라고 말합니다. 또 종이 주인에게 잘하는 것을 그것을 충성이라고 말합니다. 자기를 부하로 삼은, 부하가 상관에게 잘하는 그것을 충성이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이 충성이란 말은 주님의 종노릇 잘했다 말이요, 부하노릇 잘했다 말이요, 신하노릇 잘했다 말입니다.
(8201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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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자기가 충성했다 말은, 충성이라 말은 자기를 피로 값 주고 산, 자기를 값을 주고 산 종에게 대해서 충성이란 말을 씁니다. 아내가 남편에게 충성한다, 이런 말 안 씁니다. 종이 상전에게 대해서 충성이라는 말을 쓰고, 또 부하가 상관에게 대해서 충성이라는 말을 씁니다.
(8404124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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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기 때문에. 셋째로 이것을 생각하고. 그러니까 고 다음에 네째로 할 것은 뭐이냐? 이제 내가 죽도록 충성하는 것 충성뿐입니다. 그러면, 충성하면 여기에서 또 착각을 사람들이 가지게 돼. 충성하면 내게 있는 것을, 날 등용해 쓰셨기 때문에 내게 있는 지능 가지고 충성해야 되겠다. 내게 사상 가지고 충성해야 되겠다, 내게 있는 의지 가지고 충성해야 되겠다, 내게 있는 뭘 가지고 있는 것을 다해서 충성해야 되겠다. 요게서 착각이 돼 가지고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충성은 뭐이냐? 당신이 나에게 주신 것 그것을 버리지 안하고 당신이 내게 주신 것 그것 가지고 일하는 것입니다. 당신 가지고 일하는 것이지 내가 가지고 일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충성하라 말은 당신이 주시는 그 은혜의 부스러기 하나도 허비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그걸 멸시하지 말고 은혜의 부스러기를 소중히 여겨서 은혜의 부스러기 하나도 허비하지 말고 일하라 하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85052560)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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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과 충성은 다릅니다. 순종은 하나님이 하라 하는 대로 하는 것이고, 그대로 행하는 것이고, 충성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바쳐서 사는 것입니다. 그러면 다 같이 시키시는 대로 그 일은 원만히 했다 할지라도 자기에게 있는 마음과 목숨과 힘과 뜻, 자기에게 있는 것을 바친 것은 다릅니다.
순종과 바친 것이 다르다. 순종하는 것은 그 일을 하라 하는 대로 저거 하나 가져오라 할 때 가져왔으면 순종 다 했습니다. 가져온 것은 꼭 같이 가져왔습니다. 그러나 속에 그 주인을 위해서 순종하는 그 순종에 마음을 들이는 것과 자기의 목숨을 들인 것과 힘을 들인 것과 뜻을 들인 것은 다르다 그거요. 그것이 하나님을 대우하고 사랑한 것입니다.
물론 순종하는 것도 대우하는 것이요 하지마는 순종은 뭐 이 세상에서 품꾼이라면 다 순종할 수 있습니다. 품꾼이라면 순종하지마는 순종하면서도 마음을 들이고, 목숨을 들이고, 힘을 들이고, 뜻을 들이고, 자기의 인격을 들인 것은 다르다 그거요.
욕을 하면서도 순종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욕을 하면서도 순종할 수 있고 또 자기의 인격은 하나도 들이지 안하면서도 순종할 수 있고 순종은 꼭 같지마는 거게 충성이라 하는 것은, 인격을 들인 것은 다릅니다.
(8704234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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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충성이라는 말은 자기가 어떤 댓가에 팔린 그 댓가를 생각하고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들여서 자기를 뽑은 자에게 자기를 바쳐서 사는 것을 가리켜서 충성이라 그렇게 말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종과 주인 사이, 또 부하와 상관 사이, 그러면 신하와 왕 사이, 또 주인과 종업자 사이에는 약간 쓰지마는 정상은 아닙니다. 부부간에 충성이니, 형제간에 충성이니, 부자간에 충성이니 그런 소리는 쓰지를 않습니다.
여게 충성이란 말은 주님이 자기를 대속해 주신 대형으로 또 사죄를 마련하셨고 대행으로 칭의를 마련하셨고 대화목 제물로 화친을 마련한 이 큰 댓가에 팔린 자기인 것을 깨닫고 자기 있는 걸 다해서 죽도록 생명까지 다 바쳐도 자기가 팔린 그 댓가에는 감히 비교할 수 없는 이 사실을 깨닫고 충성하는 것입니다.
(8706055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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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성이라는 것은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한 것이 충성입니다. 충성이라는 말과 권위라는 말과 실력이라는 말은 아주 다릅니다. 권위는 자기에게 없는 사람은 아무리 충성해 봤자 그까짓 것 권위 있는 사람 한 마디 말한 것도 일생 내 해야 다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또 실력 있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충성이라 하는 것은 자기가 가진 것을 가지고 주인을 위한 그것이 충성입니다.
(8707190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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