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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 신앙  
 

설명 : 정상적인 사람의 몸처럼 균형이 딱 갖추게 된 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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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체계적이어야 합니다. 체계적이라는 말은 사람의 몸과 같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눈 박힐 데는 눈이 박혀야 되고, 코 박힐 데는 코가 박혀야 되고, 귀 달릴 데는 귀가 달려야 되고, 귀는 귀 만큼 커야 되고, 눈은 눈 만큼 커야 되고, 또 팔은 팔 만큼 길어야 되고, 다리 균형이 딱 갖게 되는 것을 가리켜 말하기를 체계적인 신앙이라 말합니다. 신앙이라 하는 것도 체계적인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기형적으로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철야기도만 하고, 다른 것은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예배당 와서 잠만 자고 그러면 되는 줄 알고 하는 것이 기형적인 신앙입니다. 예배당에 와서 기도도 해야 되겠고, 집에 있는 아이들도 돌아 봐야 되겠고, 또 남편 비위도 맞춰 (신앙생활의 균형을 가져야 하는데) 남편이야 어찌 되었든지 (한쪽으로 치우쳐서) 남편들이 이혼하려고 야단을 칩니다. 그것이 모두 기형적인 신앙에서 나온 사고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기형적인 신앙을 못 가지도록 하나님이 조절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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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체계적이라야 돼, 체계적이라 말은 사람의 몸뚱이와 같이 그래야 된다. 눈 박힐 데는 눈이 박혀야 되고, 코 박힐 데는 코 박혀야 되고 귀 달릴 데는 귀가 달려야 되고, 귀는 귀 만침 커야 되고 눈은 눈 만 침 커야 되고 또 팔은 팔 만침 길어야 되고 다리는, 그게 균형이 딱 갖게 고렇게 되는 그것을 가리켜서 말하기를 체계적인 신앙이라 이렇게 말하는데. 신앙이라 하는 것도 체계적인 신앙이 돼야 되지 기형적으로 다른 것은 아무것도 없는 게 철야기도만 자꾸 이렇게 하고, 다른 것은 아무것도 안하는 게 예배당 와서 잠만 자고 그라면 되는 줄 알고, 그거 다 기형적인 신앙입니다. 예배당에 와서 기도도 해야 되겠고, 집에 있는 아이들도 돌아 봐야 되겠고, 또 남편 비위도 맞춰야 되겠고, 이러니까, 남편이야 그렇거나 저렇거나 이러니까 남편들이 뭐 이혼할라고 야단을 지기는 그거 모두 기형적인 신앙에서 나온 사고라. 이러니까, 그 기형적인 신앙을 못 가지도록 하나님이 조절하시는 일이라 그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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