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 죄를 범했을 때 사함을 받기 위해서 죄를 짐승에게 전가시키고 짐승의 죽음으로 사함 받는 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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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k
속죄제는 죄를 범했을 때에 죄 사함을 얻기 위해서 죄를 짐승에게 전가시키고, 하나님 앞에 짐승이 죄값으로 죽음으로 죄 지은 자가 사유함 받는 것이 속죄제입니다. 속건제는 모르고 지은 죄, 혹 실수해서 지은 죄, 허물이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이 생각날 때에 허물 범한 사람이 짐승의 머리 위에 안수하여 자기의 허물 된 죄를 짐승에게 부담을 시키고 짐승이 대신 죽음으로써 허물을 속하는 것이 속건제입니다.
또 화목제는 불목이 있을 때에 불목을 하나님 앞에 사함 받기 위해서 짐승에게 불목된 것을 책임을 지워서 짐승이 대신 죽음으로써 화목이 되는 화목제가 있습니다. 또 번제는 자기의 전부를 다 하나님에게 드린다는 소원하는 뜻을 가지고 번제를 드립니다. 다른 제사는 드릴 때에 불로 사루어서 드리는 화제는 화제인데 그중에 번제는 짐승의 전부를 다 불에 사루어서 드리는 것이 번제입니다. 다른 제사는 불로 사루어서 드리는 것도 있고 또 거기서 사루지 않고 버리는 것도 있습니다. 그렇게 번제와는 다릅니다. 번제는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드리는 뜻의 번제입니다. 그러면, 속죄제가 있어서 속죄하고, 속건제가 있어서 속건하고, 또 화목제가 있어서 화목하고 깨끗하게 된 것을 하나님에게 다 드리는 것을 가리켜서 번제라 말합니다.
이 제물은, 사람의 모든 것을 대신 담당하고 죽는 짐승은 예수님을 예표해서 하나님이 정하셨기 때문에 짐승으로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속죄, 속건, 화목, 번제의 효력을 입습니다. 입고 있으나 효력이 늘 미결되어 있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실 때에 이 대속의 효력이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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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속죄제는 죄를 범했을 때에 죄 사함을 얻기 위해서 그 죄를 짐승에다가 전가시키고, 하나님 앞에 그 짐승이 죄값으로 죽음으로 죄 지은 자기가 사유함 받는 것이 속죄제요, 속건제는 모르고 지은 죄, 혹 실수해서 지은 죄 속건제. 허물이 하나님 앞에 있는 것을 생각날 때에 짐승에게 그 허물 범한 사람이 머리 위에 안수해서 그 짐승에게 자기의 허물 된 죄를 부담을 시켜 가지고 짐승이 대신 죽음으로써 이제, 그 허물을 속하는 것이 속건제입니다.
또 화목제는 불목이 있을 때에 그 불목을 하나님 앞에 사함 받기 위해서 짐승에게 불목된 것을 책임을 지워서 짐승이 대신 죽음으로써 화목이 되어지는 화목제가 있고, 또 번제는 자기의 전부를 다 하나님에게 드린다는 그런 소원하는 뜻을 가지고 번제를 드립니다. 다른 제사는 다 드릴 때에 불로 사뤄서 드리는, 다 화제는 화제인데 그중에 번제는 그 짐승의 전부를 다 불에 사뤄서 드리는 것이 번제요, 다른 제사는 불로 사뤄서 드리는 것도 있고 또 거기서 사루지 안하고 버리는 것도 있고 그렇게 다 드리는 것이 좀 번제와 다릅니다. 번제는 자기에게 있는 것을 다 드리는 뜻의 번제입니다. 그러면, 속죄제가 있어서 속죄하고,속건제가 있어서 속건하고, 또 화목제가 있어서 화목하고 깨끗하게 된 것을 하나님에게 다 드리는 그것을 가리켜서 번제라 이렇게 말합니다.
그러면. 이 제물은, 짐승이 그렇게 사람의.모든 것을 다 대신 담당하고 죽는 그 짐승은 예수님을 예표해서 그렇게 하나님이 정하셨기 때문에 짐승으로 드리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이 속죄, 속건, 화목, 번제의 효력을 입습니다. 입어서, 입고 있으나 그 효력이 늘 미결돼 있다가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 부활하실 때에 그때에 이 대속의 효력이 완성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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